muzie의 살아가는 이야기.
by muz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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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
한성대 컴공 03학번.
애니 덕후 신재용.
블로그 내용 몇 개 빼고 무단 펌 환영.

sjy1937@hotmail.com

M P :
0 1 0 - 6 5 4 5 - 6 5 4 6
취업용 자소서 글자수 세는 프로그램.


아.. 자소서 쓰긴 귀찮고, 심심해서 만들어본 글자수 카운트 하는 프로그램..
취뽀에 올려볼라켔드만 이미 누군가가 올려놨고 -_-
우울한 마음에...

jre 1.5 이상 깔려있어야 함.. exe파일 만들어서 올릴라그랬는데 아무래도 귀찮아 (...)
by muzie | 2009/10/04 15:11 | Blah-Blah | 트랙백
source insight indentation 변경.
구글링 하다가 발견!

소스코드 indentation은 보통 스페이스 4개로 통일하자는게 .. 윈도우쪽은 모르겠는데
Linux쪽에서는 약간의 불문율(?)로 통한다.
나같은 경우 개발환경은
vmware + samba + ssh 틀어놓고
윈도우에서 source insight로 코드를 짜고,
shell로 접속해서 compile 하는 형식이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그래서 indentation은 source insight에서 해주는대로 냅두는데
이게 auto indentation이 기본값이다만 tab으로 띄어져 있다. 이러면 소스 갔다 붙일때
이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tab이 아닌 스페이스바 4번으로 바꿔주는게 있다.

일단,
소스 전체를 지정 (마우스 오른쪽 클릭 + s) 하고
alt+t 를 눌러 document option을 킨 후
오른쪽 아래부분에 expand tabs를 체크
auto indent 를 클릭해서 simple로 바꿔두자.

이상~
by muzie | 2009/09/26 23:10 | STUDY | 트랙백
또 한 번의 실패.
어제, 싸트 결과가 나왔다. 대학원을 가기 위한 가장 험난했던 관문. -_-
이미 재작년에 한 번 실패한 경험이 있었던 시험이라 그런지 심하게 우울하진 않다.
나는 내가 열심히 했다고 생각해왔다. 프로그램도 이정도면 잘 짜는 편이라고 생각했고,
같은 학과에 다니는 사람들중에도 상위클래스라고 생각했다. 나 정도면 문제해결 능력도
뛰어난 편이고 누구보다도 성실한 타입이라고 자신한다.

하지만 대기업은 나에게 손을 뻗지 않는다. 좋은 학교를 나오지 못해서인가?
뭐가 내게 부족하다고 말하고 싶은건가?



사실은..
by muzie | 2009/09/26 03:26 | Blah-Blah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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