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광고 신고하라는 사이버수사대는 불법 광고를 해결하지 못한다. Blah-Blah

내 핸드폰 번호는 저 위에 써있는 것처럼 굉장히 쉽다.
0 1 0 - 6 5 4 5 - 6 5 4 6.

그래서 누군가 내 핸드폰 번호로 사이트에 가입해서 하루에만
[누구누구님 어디어디 가입을 축하드립니다.] 하는 식의 문자만해도 많을 때는 수십개씩 온다.
나는 내 민번 빼놓고는 개인정보라 할만한건 거의 다 공개한 상태이기 때문에
내 문제일수도 있지만....(웹크롤링으로 걸렸을지도 모르겠지만 사실 그럴확률은 높지 않은듯 하고.)

아니 그건 그렇고,
내 심기를 2008년 12월 6일부터 건드려온건 바로 불법 도박 사이트 광고다.
다모아 카지노 뭔 카지노, 백상어가 어쩌구 청상어가 어쩌구.. 벼래별 쓰레기 같은 도박사이트의
문자질이 하루에 뻥안치고 많이오면 50통 이상도 온다.

그나마 아이폰으로 바꾸고 나서 iBlackList 라는 스팸 필터링 프로그램을 사용하기때문에
공인된 ID로 오지 않는 번호로부터의 모든 문자를 차단이 가능하다.

따라서 많이 신경은 쓰이질 않으나 가끔 저 스팸 필터링 프로그램이 오동작 하는 경우가 있어서
주기적으로 확인은 해봐야하는 실정이다. 그때마다 수십통씩 쌓여있는 스팸들은... 정말
날 미치게 만든다 -_-


보통 불법사이트들은 국내가 아닌 해외에 서버를 두고 운영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한곳에서 여러가지 사이트를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서 한군데만 연결을 제한한다고 해도
궁극적인 해결방법이 안되기 때문에 애초에 그런 스팸을 근절하기란 힘들다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었다.

그랬지만, 일단은,
참다참다 못해서 우리나라에 "사이버수사대"라는 곳에 신고를 결심하고...
사이버 수사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목록을 쫘라락 올렸다.

이번주 수요일?
회사에서 데모 시연이 있어서 마포구에 외근중에 전화 한통이 오더라.

어디어디 경찰서 사이버 수사대란다.

다짜고짜 자기 하고픈 얘기를 시작한다.
아니 4시쯤되는 시간이면 직장인들 일하고 있을 시간인데,
전화걸어서 통화 가능한지 여부를 묻는게 당연한 예의 아닌가?

뭐 예의 문제야 그렇다고 치자.

살풀이를 시작한 그 아저씨는

"서버가 외국에 있어서 우리도 그놈들 잡고 싶지만 못잡는다. 스팸은 어디어디 등록하면 막아준다.
그러니까 거기다 신고해라."

이러고 전화를 끊어버린다.

더 열받는건 말투였다. 어린아이 좋은소리로 타이르는 투. 말꼬리 길게 늘어뜨리면서 끝을 올리는 그런..-_-
굉장히 불쾌했다. 불쾌했지만 옆에 상무님 계시고 선임들 있는데 내가 전화에 대고 무슨소릴 하겠는가.
게다가 데모 시작이 코앞인데 그사람 붙잡고 따질수도 없고 -_-;;

아니 뭐..그래 말투 그런것 다 좋다 치자. 내가 예민한것일 수도 있으니까.

정작 딴지걸고 싶은건
왜 분명 사이버 수사대 홈페이지에는 "불법 도박 사이트"에 대한 내용이 있으면서
왜 해결을 못해준다는 얘긴가???

어이가 없을 따름이다.
아니 그건 그렇고 말야.. 사실 서버가 외국쪽에 있다고 해서 과연 그 아저씨 말대로 못잡을까?
맞다 못잡을 확률이 높다. 그런데 SMS서버나 국내 DNS 서버쪽에서 어느정도 필터링은
당연히 가능할거라고 생각하는건 내가 잘못하고 있는것일까나?

결론은.. 해결하지 못할꺼면 보란듯이 그런 카테고리를 만들어놓지를 말든가?
아니면 적어도 해결 못한다, 양해 부탁한다는 식으로 말을 하든가?

참.. 기분 더러운 하루였다.
스팸문자에 받은 스트레스 만큼 그 아저씨가 사람 기분 더럽게 만들었으니깐.

쩝..

Linux getTickCount function STUDY

/* windows getTickCount() implementation. */
/* return ms */
 
int
getTickCounter()
{
     struct timeval gettick;
     double tick;
     int ret;
     gettimeofday(&gettick, NULL);
 
     tick = (float)gettick.tv_sec + (float)gettick.tv_usec*0.000001;
     ret = (int)tick * 1000;
 
     return ret;
}

귀찮아서 만들어놓은 함수.

Linux 공유 라이브러리 만들기. STUDY

sum.c
------------------------------------
int sum(int a, int b)
{
    return a+b;
}
------------------------------------

test.c
------------------------------------
#include <stdio.h>

int main(void)
{
    printf("10+20 = %d\n",sum(10,20));
    return 0;
}
------------------------------------

라고 가정했을때 sum.c를 공유라이브러리로 만든다고 치면..

첫번째로
gcc -fPIC -c sum.c
입력으로 컴파일. -fPIC는 manpage 뒤져보면 자세히 설명.

컴파일이 완료되면 실제로 라이브러리 생성.
gcc -shared -W1,-soname,libMyLib.so.1 -o libMyLib.so.1.0.1 sum.o

여기까지 하면 라이브러리 자체는 생성.

이제 라이브러리를 공유라이브러리 폴더에 설치하거나 생성되어있는 곳의 패쓰를
LD_LIBRARY_PATH 환경변수에 저장해주거나,
/etc/ld.so.conf 파일에 경로 입력후 ldconfig 명령어로 인식하게 만들자. (요건 su 권한)

컴파일시에 -L 옵션에 라이브러리 경로를, -l에 라이브러리 이름을 (앞에 lib은 빼고 이름)적어서
하면 완성.

정적 라이브러리만 쓰다가 해보니 뭔가 어색한 느낌.;
3년만에 건드리는건가?


1 2 3 4 5 6 7 8 9 10 다음



Blah-*

한성대 컴공 03학번.
애니 덕후 신재용.
블로그 내용 몇 개 빼고 무단 펌 환영.

sjy1937@hotmail.com

M P :
0 1 0 - 6 5 4 5 - 6 5 4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