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Linux 에서 -g 옵션을 주면 심볼정보가 들어간 바이너리가 생성되므로
이것을 바탕으로 디버깅에 사용한다. 최적화 기법은 동시에 사용하는 것이 허락이 기본적으로
안되는 것으로 알고있긴 한데 ... 뭐 어쨌거나,
커널은 compile시에 심볼정보를 함께 넣기로 하더라도 Os (size optimization) 아니면
O2를 기본으로 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Makefile 안에 보면 있다.)
문제는 이렇게 컴파일된 심볼정보 (vmlinux)로 디버깅을 할 때에 정상적인 trace가 불가능하단것.
이를 해결하기 위해...
Kernel 소스 Makefile의
KBUILD_CFLAG += -O2 를 KBUILD_CFLAG += O1 으로 수정,
KBUILD_AFLAG += -g 를 KBUILD_AFLAG += -gdwarf-2 로 수정.
DDD로 해본 결과 next에서는 잘 넘어가는 듯 보인다. inline으로 들어가는 건 어쩔 수 없는 문제인 것 같고.
암튼 나중에 추후 포스팅.
- 2009/11/11 15:42
- muzie.egloos.com/4273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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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04 15:11
- muzie.egloos.com/4248165
- 덧글수 : 0
아.. 자소서 쓰긴 귀찮고, 심심해서 만들어본 글자수 카운트 하는 프로그램..
취뽀에 올려볼라켔드만 이미 누군가가 올려놨고 -_-
우울한 마음에...
jre 1.5 이상 깔려있어야 함.. exe파일 만들어서 올릴라그랬는데 아무래도 귀찮아 (...)
- 2009/09/26 23:10
- muzie.egloos.com/4243297
- 덧글수 : 0
구글링 하다가 발견!
소스코드 indentation은 보통 스페이스 4개로 통일하자는게 .. 윈도우쪽은 모르겠는데
Linux쪽에서는 약간의 불문율(?)로 통한다.
나같은 경우 개발환경은
vmware + samba + ssh 틀어놓고
윈도우에서 source insight로 코드를 짜고,
shell로 접속해서 compile 하는 형식이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그래서 indentation은 source insight에서 해주는대로 냅두는데
이게 auto indentation이 기본값이다만 tab으로 띄어져 있다. 이러면 소스 갔다 붙일때
이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tab이 아닌 스페이스바 4번으로 바꿔주는게 있다.
일단,
소스 전체를 지정 (마우스 오른쪽 클릭 + s) 하고
alt+t 를 눌러 document option을 킨 후
오른쪽 아래부분에 expand tabs를 체크
auto indent 를 클릭해서 simple로 바꿔두자.
이상~
소스코드 indentation은 보통 스페이스 4개로 통일하자는게 .. 윈도우쪽은 모르겠는데
Linux쪽에서는 약간의 불문율(?)로 통한다.
나같은 경우 개발환경은
vmware + samba + ssh 틀어놓고
윈도우에서 source insight로 코드를 짜고,
shell로 접속해서 compile 하는 형식이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그래서 indentation은 source insight에서 해주는대로 냅두는데
이게 auto indentation이 기본값이다만 tab으로 띄어져 있다. 이러면 소스 갔다 붙일때
이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tab이 아닌 스페이스바 4번으로 바꿔주는게 있다.
일단,
소스 전체를 지정 (마우스 오른쪽 클릭 + s) 하고
alt+t 를 눌러 document option을 킨 후
오른쪽 아래부분에 expand tabs를 체크
auto indent 를 클릭해서 simple로 바꿔두자.
이상~
태그 : sourceinsight, ind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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