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7일
이..이거슨... 데자뷰인가?
늘 그렇듯 경찰을 까는 글, 정부를 까는 글, 현 세태 비판 글..
늘 그렇듯 달리는 "아 마치 60~70년대로 돌아온것 같아요." "민주주의가 죽었네" 식의 답글들.
하루에 대체 몇 번을 봐야 되는건가.
이젠 학교 게시판을 봐도 그 난리들.
대한민국 국민이 병신이다라는 자학적 글들과
어른들은 판단력이 흐려져 투표하면 안된다는 헛소리들.
약속이나 한듯 자기 얘기는 "개인의 다양성"치부하고 반하는 얘기에는 끝까지 딴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남이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
늘상 그렇듯 반복되어지는 정력낭비.
혹자는 이러한 토론이 많아져야 정반합에 원리에 의해 좋은 의견이 도출된다느니 어쩐다느니..
나의 역사에서는 그런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말이야.
결국 내 말이 맞다고 울부짖고 있는거 아닌지?
내가 아는 논객이라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은 진중권씨 한 명 쯤일까나.
나머지 듣보잡 들 글들엔 ..정체성이 없어.
늘 그렇듯 달리는 "아 마치 60~70년대로 돌아온것 같아요." "민주주의가 죽었네" 식의 답글들.
하루에 대체 몇 번을 봐야 되는건가.
이젠 학교 게시판을 봐도 그 난리들.
대한민국 국민이 병신이다라는 자학적 글들과
어른들은 판단력이 흐려져 투표하면 안된다는 헛소리들.
약속이나 한듯 자기 얘기는 "개인의 다양성"치부하고 반하는 얘기에는 끝까지 딴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남이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
늘상 그렇듯 반복되어지는 정력낭비.
혹자는 이러한 토론이 많아져야 정반합에 원리에 의해 좋은 의견이 도출된다느니 어쩐다느니..
나의 역사에서는 그런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말이야.
결국 내 말이 맞다고 울부짖고 있는거 아닌지?
내가 아는 논객이라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은 진중권씨 한 명 쯤일까나.
나머지 듣보잡 들 글들엔 ..정체성이 없어.
# by | 2009/06/27 17:21 | Blah-Blah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