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6월 20일
오늘은 뭘했나..
음.. 오늘.. 그러니깐..
정확히 새벽 4시까지 세월의 돌 읽다가 자고
정오에 일어났습니다. 일어나자마자 마저 다 읽고..
노닥노닥 거리다가.. 블로그좀 만지다가..
이것저것 해야할것 좀 하다가..
오늘 모 누님이 모 군들을 보러가자고 연락이 왔었는데
실무영어 때문에 못갔더라죠. 이놈에 남은 시험이..
처음엔 날 기쁘게 만들었다가 이젠 다시 슬프게 만드네요.. ㅠㅠ
뭐 그건 그렇고..
내일 월요일이네요. 1시에 컴퓨터구조 발표 못한 조들의 발표가 있습니다.
아.. 또 발표하니까 생각나네.. (....)
저번주에 제가 INTEL과 AMD의 L2캐쉬 방식에 대한 차이점을
나가서 프레젠테이션 했더라는 겁니다..
그런데 어설픈 준비덕택에 열라 떨다왔지 뭐에요.
옛날엔 발표 곧 잘 하곤 했는데..확실히 대학이라 다양한 연령층이
있고 나보다 훨씬 잘아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압박감
(사실 전공이 거의 SE쪽이라 하드웨어에 관한내용은 왠만한 사람보다
제가 더 많이 알거라고 생각했습니다 -ㅂ-;)
기타등등의 두려움때문인지.. 횡설수설하고...
더 당황했던건 다른 조 발표할 때 가만히 계시던 교수님이
저희 조가 발표한 내용에 대해서 갑자기 질문을 하셨더란 것이죠..
교수님의 관심을 끈 것인지 아니면 칭찬할 거리가 없는 발표인터라
질문이라도 해야지 얘들이 안쓰럽지 않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신
것인진 잘 모르겠습니다만... ㅠㅠ
여튼 ... 뭐 어떻게든 되겠죠. C+ 이하로 나오면 재수강해버리는거고 -3-;
아아 지금부터 실무영어 내용 요약을 들어갈겁니다.
지금보니까 4장이네요 ㅠㅠ 이걸 어느세월에 2페이지로 요약하란게야;
그래도 일단은 기말고사니깐..
이만 시험의 압박에 썩으러 들어갑니다아.. ;ㅁ;
정확히 새벽 4시까지 세월의 돌 읽다가 자고
정오에 일어났습니다. 일어나자마자 마저 다 읽고..
노닥노닥 거리다가.. 블로그좀 만지다가..
이것저것 해야할것 좀 하다가..
오늘 모 누님이 모 군들을 보러가자고 연락이 왔었는데
실무영어 때문에 못갔더라죠. 이놈에 남은 시험이..
처음엔 날 기쁘게 만들었다가 이젠 다시 슬프게 만드네요.. ㅠㅠ
뭐 그건 그렇고..
내일 월요일이네요. 1시에 컴퓨터구조 발표 못한 조들의 발표가 있습니다.
아.. 또 발표하니까 생각나네.. (....)
저번주에 제가 INTEL과 AMD의 L2캐쉬 방식에 대한 차이점을
나가서 프레젠테이션 했더라는 겁니다..
그런데 어설픈 준비덕택에 열라 떨다왔지 뭐에요.
옛날엔 발표 곧 잘 하곤 했는데..확실히 대학이라 다양한 연령층이
있고 나보다 훨씬 잘아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압박감
(사실 전공이 거의 SE쪽이라 하드웨어에 관한내용은 왠만한 사람보다
제가 더 많이 알거라고 생각했습니다 -ㅂ-;)
기타등등의 두려움때문인지.. 횡설수설하고...
더 당황했던건 다른 조 발표할 때 가만히 계시던 교수님이
저희 조가 발표한 내용에 대해서 갑자기 질문을 하셨더란 것이죠..
교수님의 관심을 끈 것인지 아니면 칭찬할 거리가 없는 발표인터라
질문이라도 해야지 얘들이 안쓰럽지 않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신
것인진 잘 모르겠습니다만... ㅠㅠ
여튼 ... 뭐 어떻게든 되겠죠. C+ 이하로 나오면 재수강해버리는거고 -3-;
아아 지금부터 실무영어 내용 요약을 들어갈겁니다.
지금보니까 4장이네요 ㅠㅠ 이걸 어느세월에 2페이지로 요약하란게야;
그래도 일단은 기말고사니깐..
이만 시험의 압박에 썩으러 들어갑니다아.. ;ㅁ;
# by | 2004/06/20 21:46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