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6월 27일
"령"을 봤습니다.

평가!
☆☆★★★ 정도랄까.. =_=
깜짝깜짝 놀라는 것들이 꽤나 있긴 하지만
장화홍련에 비해 안무섭고, 그 물을 토해내는 장면에선
사실 많이 웃기기까지 했으며 막판의 귀신 소환(....?)장면에서
마찬가지로 웃겼더란...;
왠지 앞뒤설명이 불충분한 반전때문에 오히려 역효과를 보이고
부분부분 고전 납량특집극의 대사라던지..그런 부분이 있어서.. (...)
필요이상으로 청각을 자극하는 음향효과도 문제가 있는듯하고..
쓰다보니 단점만 나열을... OTL
볼만하긴 했던거 같아요. 특별히 재밌는점은 기억안남 =_=
김하늘 많이 늙어보이더구만요. 극중 나이가 대학교 2학년-_-이라고
나오는데.. 그럼 내가 김하늘이랑 同안으로 보인다는 말이냐!!! 버럭!!
(라고 말하면 딱잘라서 "니가 더 늙어보여"라고 하는인간들이 꼭 있겠지만..)
# by | 2004/06/27 15:59 | 영화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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