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16일
정확한 기별없이 다시 떠납니다.
정말 꿈만 같은 4박 5일이었다.
내가 없어도 세상은 돌아가는구나..라는 생각에 조금은 서운하기도 했고
날 기다렸던 사람이 몇명이라도 있어서 행복하기도 했다.
그다지 알차게 보낸것같지는 않지만 후회는 안된다.
애시당초 시간을 버리고 싶었던 100일 휴가였으니까 말이다..
이제 다시 당분간의 일상으로 돌아가게 된다. 나름대로의 애로사항과
고군분투 하고있는 나지만.. 마지막에는 웃게 될 수 있으리라고 믿는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를 위해서.. 이겨낼거다.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자.
아자아자 화이팅!
내가 없어도 세상은 돌아가는구나..라는 생각에 조금은 서운하기도 했고
날 기다렸던 사람이 몇명이라도 있어서 행복하기도 했다.
그다지 알차게 보낸것같지는 않지만 후회는 안된다.
애시당초 시간을 버리고 싶었던 100일 휴가였으니까 말이다..
이제 다시 당분간의 일상으로 돌아가게 된다. 나름대로의 애로사항과
고군분투 하고있는 나지만.. 마지막에는 웃게 될 수 있으리라고 믿는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를 위해서.. 이겨낼거다.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자.
아자아자 화이팅!
# by | 2005/05/16 02:32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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