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7월 06일
오랜만에 쓰는 일기~
7월 5일부터 대한민국 운전면허 1종 보통 주행코스에 돌입했습니다 =_=;
그게.. 새벽 5시 50분부터 출발인데 ..
졸음 운전도 음주운전만큼 위험하다고들 하는터라
정신을 바짝차리고 운전을.. -ㅂ-;
항상 일찍 자거든요.. 근데 왜 계속 졸린건지 모르겠어요.
계속 폐인처럼 늦잠 자니까 아무래도 안좋은것 같아서 될 수 있으면
안자려고 새벽반을 택하기도 한건데..흐으;
이제 낮잠만 안자면 어느정도 페이스를 되찾겠죠.
날이 개면 우이암이나 한번 올라가봐야겠다는 생각하는 중입니다.
나이들면서.. 뭐 많이 들진 않았지만.. 저에게서 가장 많이 바뀐게
운동하는것과 또 산에 오르는 일, 노래부르는 것 등등인 것 같아요.
왠지 저한테 있어서 소중했던 취미나, 놀이(?)등등을 잃어가면서
자꾸만 정신이 삭막해져가고 변해가는 것 같아서..
나름대로는 사는데 큰 변화를 주는게 상당히 흥미롭고, 또 제가 항상
지향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아닌가봅니다. 어느정도
현실에 안주하면서 살려고 하는 경향이 너무 큰 것 같아요. 이것도
얼마전에 깨달은 사실이긴 하지만..
변화를 주는게 좋은건 사실인데 왜 거부하게 되는건지 제 자신도
모르겠네요. 흠.. -ㅂ-;
아이고.. 대충 정리하고 잠을 청해야겠습니다. 새벽 5시에 일어나는건
곤욕이란 말씀야 -3-;
그게.. 새벽 5시 50분부터 출발인데 ..
졸음 운전도 음주운전만큼 위험하다고들 하는터라
정신을 바짝차리고 운전을.. -ㅂ-;
항상 일찍 자거든요.. 근데 왜 계속 졸린건지 모르겠어요.
계속 폐인처럼 늦잠 자니까 아무래도 안좋은것 같아서 될 수 있으면
안자려고 새벽반을 택하기도 한건데..흐으;
이제 낮잠만 안자면 어느정도 페이스를 되찾겠죠.
날이 개면 우이암이나 한번 올라가봐야겠다는 생각하는 중입니다.
나이들면서.. 뭐 많이 들진 않았지만.. 저에게서 가장 많이 바뀐게
운동하는것과 또 산에 오르는 일, 노래부르는 것 등등인 것 같아요.
왠지 저한테 있어서 소중했던 취미나, 놀이(?)등등을 잃어가면서
자꾸만 정신이 삭막해져가고 변해가는 것 같아서..
나름대로는 사는데 큰 변화를 주는게 상당히 흥미롭고, 또 제가 항상
지향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아닌가봅니다. 어느정도
현실에 안주하면서 살려고 하는 경향이 너무 큰 것 같아요. 이것도
얼마전에 깨달은 사실이긴 하지만..
변화를 주는게 좋은건 사실인데 왜 거부하게 되는건지 제 자신도
모르겠네요. 흠.. -ㅂ-;
아이고.. 대충 정리하고 잠을 청해야겠습니다. 새벽 5시에 일어나는건
곤욕이란 말씀야 -3-;
# by | 2004/07/06 22:21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