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간만에 쓰는 일기~

나름대로 계획을 짜서 하나두개씩 실행중에 있습니다.

공부도 아주 조금이지만 시작했고, 다이어트=_=도 하는중이고

운동도 자기전에 2~30분씩 하고 있구요. 날씨가 그동안 더워서 밖에나가

못했는데 이제 슬슬 장마도 끝나가니까 좋아지면 밖에 나가서 으쌰으쌰

해야지요.



어제랑 오늘 떡볶이 해먹었어요. 피자용 슈레드치즈를 다 만든후에

듬뿍 뿌려주면 맛있어진답니다 ///▽///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이것저것 만들어먹어요. 샐러드라던지

떡볶이라든지... 가끔 볶음밥도 해먹고, 오므라이스도 해먹었었고..

근데 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전 양을 못맞추는것 같아요 =_=;

항상 적게 해야지~ 적게 해야지~ 하고는 한솥을 해버리니 원..


암튼 맛있게 먹었습니다. 덕분에 배가 불러서 죽을것 같긴 해도;;


공부는.. C언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려구요. 워낙 머리가 돌이라

그런지 전혀 안되고 있어요.. 흑... 그리고 플래시좀 다뤄볼까 생각중이고..;


내일은... 친구놈이 훈련받으러 들어가는 날이네요. 뭐 공익이긴 하지만

그래도 명색이 훈련이니깐.. 한달동안은 못보겠네요. 14일이면 온다니까

그다지 못보는것 같이 느껴지지도 않겠...


아..그리고 어무니께서 일어학원 다니라는데 어째야할지 모르겠네요.

일본어..배우고 싶긴 한데. 잘할수 있을지... 한자하기 싫어서 이과를 간

저인데 한자를 다시 하라니 이건 완전.. OTL


뭐 이러다 말꺼에요. 당연한 소리겠지만 며칠 지나서 제가 한다그러면

돈없다 or 물건너갔다 라는 핑계로 실상은 귀찮아서=_= 안시켜줄껄요 -_-;

아아.. 알바자리를 슬슬 알아봐야겠습니다. 주말알바나... 흠 패스트 푸드점

알바는 하기 싫고.. 주유소나... 이것저것 한번 해보려구요.

근데 맞는 자리를 찾기도 힘들고.. 으으 죽겠심다.


에효.. 대충 끝내고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대충 준비하고 학교나 가야겠네요.

by muzie | 2004/07/18 23:30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muzie.egloos.com/tb/16601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