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09일
껌이라면 역시~ 롯*껌

어렸을 때 네잎크로바 찾는 재미로 껌을 사먹었던 적이 있다.
운좋게 네잎크로바를 찾으면 기분이 참 좋았지.
종류별로 껌을 사다가 모으기도 했었는데...
책갈피 대신으로 책에 끼워서 코팅도 해뒀었던것 같은데 지금 어딨는진
전혀 모르겠다.
암튼 그 때 나 외에 많은 사람들의 껌을 샀을때 버릇이 옆면을 개봉하는 것일거다.
가~끔 타사 껌을 사서 무심코 옆부분을 뜯었다가 아무것도 없는걸 발견하고
혼자 [..낭패다..] 라고 생각도 했었고..;
그나저나 요새 껌 케이스들이 많이 세련되어지고 변형이 많이 되어서 이런걸
넣은 껌들이 많이 사라졌다. 한 때 껌의 로망이라고 하면 껌이라면 역시 롯-껌의
이 크로바들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아쉽다.
그래도 용케 아직까지도 잘 인쇄되서 나오네.. '▽')r
자일리톨 미워여 -_-
# by | 2005/11/09 12:16 | Blah-Blah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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