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10일
그저 웃지요.
들어갑니다. 좀있다가 잠깐 나가서 잡다한거 산다음 2시쯤 인천을 향해 출발~
9박 10일도 참 짧다고 느껴지네요. 길긴 한 것 같은데 짧은..
전역해야죠 어서.. 이런 답답한 마음 심란함 다 훌훌 털어버리려면
전역을 해야합니다.
뭐 항상 한가지 이상의 고민을 하고 있지만 지금은 특히 복잡하네요.
바보같은 생각 안하고 제 가치를 늘리기 위해서 노력해야죠.
힘들고 지쳐도 앞으로는 그저 웃을랍니다.
빨리 나와야 내년쯤에 나오겠죠? 그 때까지 바이바이 입니다~
나의 2005년은 이렇게 아무것도 없이 흘러가버리는구나... 풋..
9박 10일도 참 짧다고 느껴지네요. 길긴 한 것 같은데 짧은..
전역해야죠 어서.. 이런 답답한 마음 심란함 다 훌훌 털어버리려면
전역을 해야합니다.
뭐 항상 한가지 이상의 고민을 하고 있지만 지금은 특히 복잡하네요.
바보같은 생각 안하고 제 가치를 늘리기 위해서 노력해야죠.
힘들고 지쳐도 앞으로는 그저 웃을랍니다.
빨리 나와야 내년쯤에 나오겠죠? 그 때까지 바이바이 입니다~
나의 2005년은 이렇게 아무것도 없이 흘러가버리는구나... 풋..
# by | 2005/11/10 11:00 | Blah-Blah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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