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2004년.여름.맑았던..


뭔가 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답시고
그럴듯해보이는 벤치에 앉아
멀리 수평선을 바라봤다.

예상했던것보다 훨씬 멋지게 나온 사진에
서로 고개를 끄덕이며
좋다고 떠들어대고..


다음에는 다같이 .. 이곳은 아니어도 멋진곳에서 같은 사진을 찍어보자.

by muzie | 2006/04/24 23:41 | Blah-Blah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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