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25일
종교인인척 하지 말아라.

배고픈 사람에게 음식을 내준적이 있는가?
가난한 사람에게 돈을 줘본적이 있는가?
24시간동안 단 1초도 불순한 생각을 하지 않았던 날이 한번이라도 있는가?
타인을 마음속 깊은곳에서부터 이해 해본적이 있는가?
엉뚱한 틀에 얽매여 진실을 못보고 있지는 않는가?
종교인인척 하지 말아라.
# by | 2006/04/25 00:35 | Blah-Blah | 트랙백 | 덧글(0)

배고픈 사람에게 음식을 내준적이 있는가?
가난한 사람에게 돈을 줘본적이 있는가?
24시간동안 단 1초도 불순한 생각을 하지 않았던 날이 한번이라도 있는가?
타인을 마음속 깊은곳에서부터 이해 해본적이 있는가?
엉뚱한 틀에 얽매여 진실을 못보고 있지는 않는가?
종교인인척 하지 말아라.
# by | 2006/04/25 00:35 | Blah-Blah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