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 오늘의 할일.

일단 점심은 중국집에서 시켜먹자 -ㅂ-;

3시까지 놀다가 나와서 살것들 다 사고..
일단 베스트 일레븐과 게이머즈를 사고!
버물리랑..또 뭐 있었는데. 아 맞다 필기도구..

가다가 용산들러서 영식이놈 이름 파주고 진우 전투모 하나 사다주면
된건가? 약장도 사다줘야하고.. 약장이었나 정장이었나 기억이 안난다 --;;

진로문제에 관해서 알아봤어야 하는데 못했네. 짝패도 못봤고..

그래도 예정하고 있던 것들중 대부분은 해결했으니까.

가만보자.. 이제 12월까지 예정되어있는 휴가는 없다.
나름대로 재밌게 보낸 이번 휴가라 생각했던 것과는 정 반대의 결과가 생겼다만
얼른 적응하고 또 열심히 생활해보자. 놀아봐야 뭘해 죽어라 돈벌어야지. 한달에 6.5만밖에
안되는 박봉이지만.. 다담달엔 그래도 7만원 넘게 벌잖아 그걸 생각하면서 혼자 토닥토닥;

어쨌든 생각은 11월까지만 열심히 생활한다고 생각하면 되겠다.
지금이 6월이니까.. 지금부터 180일만 죽었다고 생각하고 다시 막판 스파트에 들어가자.
중본을 들어가든 소래를 들어가든 내가 다시 잊기 시작한 것들을 상기하고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더 진화할 수 있도록 내 몸을 굴려야겠다.

조금더 차가워지고 조금더 똑똑해지자. 이제 정말 장난스럽게 살진 않을거야.
정신차리자!

by muzie | 2006/06/07 12:38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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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pearhead at 2006/06/07 22:39
(토닥토닥)무한의 굴레와도 같은 생활, 이제 반년 좀 더 남았으니까 힘내길!
Commented by zxzxses at 2006/06/22 20:07
반년 완전토해 ㅡ,.ㅋ

난 병장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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