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02일
자유?
독일월드컵이 한창인 가운데 추태로 변한 월드컵 길거리응원을 고발한 동영상에 시선이 집중된 한주였다. 이 동영상은 ‘월드컵 길거리 응원추태-압구정 사건’이라는 제목으로 인터넷상에 올라오고 있다. 화질은 좋지 않지만 ‘광란의 현장’이라는 느낌을 그대로 받을 수 있다.
자동차 위에 올라간 남녀가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행동을 보인다거나 거리의 건물 입간판을 부수고, 지나가던 자동차를 둘러싸고 위협하는 응원객의 모습이 고스란히 잡혔다.
여러 사람이 모여 있는 가운데 휴대용 가스통에 불을 붙여 마치 화염방사기를 연출하는 장면은 아찔하기까지 하다.
네티즌은 한국팀의 승리가 아무리 기쁘다고 해도 도를 넘어선 행동이라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정말 부끄럽다” “거리응원 자체에 똥물을 끼얹은 행위다”는 등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중략- 이상 스포츠칸의 기사내용.
미리 말해두지만 난 굉장히 극보수적이다. :)
옛날에 우리나라에는 태형이라는 형벌이 있었다.
잘 알겠지만 지금은 객관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나 기타등등으로 사라진 벌이다.
맞아야된다. 사람은.. 정말 안맞으면 정신 못차린다.
우리나라... 이런 나라 아니었다. 아직 성인이 아닌 머리에 피도 안마른것들, 사리분별 못하는 애들은
가차없이 두드려패서 정신차리게 하는 나라였다. 적어도 나 어릴때만 해도 그랬다.
조선시대,고려시대? 이딴거 다 몰라. 그땐 안그랬다고 할텐가? 그럼 뭘하나 그나라들 다 망했는데?
쨌든간 정말 맞아야한다.
사람이 사람을 가르칠수는 없지만 어느정도 완성된 사람은 아직 기틀도 안잡혀있는 사람에게
충분히 방향제시는 해 줄수 있는거다.
어떤 정신나간놈이 학교에서 선생이 때린다고 112에 신고했던 기억이 난다.
그래 나도 학교다녀봐서 알지만 정신나간 선생들 많다. 그런데.. 그건 정말 무개념이잖은가.
꼭 말로해야 아나? 설명해야 아나?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야 아나?
개인의 인권? 자유? 그거 보장해달라고 그 난리친거냐?
아 정말 어이가 없다. 자유고 지랄이고 나발이고
대체 기본이 안잡혀있는 상태에서 자유가 뭔 소용이냐? 남한테 피해가 가는데 뭔 소용이냐?
바보들아 지금 우리나라보다 몇십년 앞서가는 나라들은 자유자유 외치다가 통제 안되니까
다시 동양쪽의 도덕,윤리 뭐시기 하는것들 배우고 있다. 왜 좋은거 냅두고 필요없는것만 배우는거냐.
벼룩 잡을라고 초가산간 다태우냐? 왜 기본적으로 박혀있는 좋은 배경까지 자유라는 명목하에
다 일그러뜨리는건가?
제발 자유,자유 떠들지좀 말자. 귀따갑다. 눈아프다. 숨막힌다.
난 정말 눈도 감고, 귀도 막고, 말도 하지 않고 살고싶다.
개인의 자유를 보장해줘?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고 싶은가? 그러려면 통제를 해야 한다는 기본적인
아이러니도 초등학교때 안배웠나? 답답해 미치겠다.
그래 표현에 자유라고 벗고 돌아다녀라. 기쁨의 표현이라고 애꿎은 자동차 굴러가는거 때려부셔라.
흥분된다고 아무한테나 다 들이대봐라. 나라 잘 돌아가나 어디 한번 보자.
후.......
아 한마디 더. 자유를 갈구하는 소위 먹물 꽤나 처먹은 똑똑한 년,놈들아 자유라는 명목으로
사람들을 선동하고 싶다면 제발 거기에 맞는 그릇을 만들어놓고 해라.
급하게 먹으면 체한다. 실력도 안되는데 무공전수받으면 주화입마 당하는거 모르냐?
아.. 진짜 대책없는 놈들. 다 뒈져버려라.
여기까지.. 인터넷에서 굴러다니는 거리응원 추태사진을 목격하고 흥분해서 쓴 글.
인용기사 처음에도 나와있지만 성행위를 묘사하는 놈,년 바보짓거리 사진보고
흥분을 감출수가 없었다. 거리응원이랍시고 가짜 애국심 가지고 설쳐대는 멍청이 짓거리
군대에서 보고있노라면 정말 어이가 없었는데 쐐기를 박는 사진이었다. 휴..
솔직하게 산다는게 저런것인줄 아는 병신들이 아직도 지구상에 존재한다는게.. 에효.
왜 엉덩이 까고 똥까지 싸라지. 흡.. 또 흥분할듯 -_-;
사실 자유라는 타이틀과 다소 맞지는 않는 동기였지만.. 왠지 저런 기사들에 붙는 리플들 간혹
개념없는 것들 중 자유 왈가왈부하는 애들이 많아서 주저리 거려봤다.
대꾸할 사람은 없겠지만.. 이렇게 타자로라도 화풀이 안하면 내가 터져버릴것 같아서 -_-
자동차 위에 올라간 남녀가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행동을 보인다거나 거리의 건물 입간판을 부수고, 지나가던 자동차를 둘러싸고 위협하는 응원객의 모습이 고스란히 잡혔다.
여러 사람이 모여 있는 가운데 휴대용 가스통에 불을 붙여 마치 화염방사기를 연출하는 장면은 아찔하기까지 하다.
네티즌은 한국팀의 승리가 아무리 기쁘다고 해도 도를 넘어선 행동이라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정말 부끄럽다” “거리응원 자체에 똥물을 끼얹은 행위다”는 등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중략- 이상 스포츠칸의 기사내용.
미리 말해두지만 난 굉장히 극보수적이다. :)
옛날에 우리나라에는 태형이라는 형벌이 있었다.
잘 알겠지만 지금은 객관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나 기타등등으로 사라진 벌이다.
맞아야된다. 사람은.. 정말 안맞으면 정신 못차린다.
우리나라... 이런 나라 아니었다. 아직 성인이 아닌 머리에 피도 안마른것들, 사리분별 못하는 애들은
가차없이 두드려패서 정신차리게 하는 나라였다. 적어도 나 어릴때만 해도 그랬다.
조선시대,고려시대? 이딴거 다 몰라. 그땐 안그랬다고 할텐가? 그럼 뭘하나 그나라들 다 망했는데?
쨌든간 정말 맞아야한다.
사람이 사람을 가르칠수는 없지만 어느정도 완성된 사람은 아직 기틀도 안잡혀있는 사람에게
충분히 방향제시는 해 줄수 있는거다.
어떤 정신나간놈이 학교에서 선생이 때린다고 112에 신고했던 기억이 난다.
그래 나도 학교다녀봐서 알지만 정신나간 선생들 많다. 그런데.. 그건 정말 무개념이잖은가.
꼭 말로해야 아나? 설명해야 아나?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야 아나?
개인의 인권? 자유? 그거 보장해달라고 그 난리친거냐?
아 정말 어이가 없다. 자유고 지랄이고 나발이고
대체 기본이 안잡혀있는 상태에서 자유가 뭔 소용이냐? 남한테 피해가 가는데 뭔 소용이냐?
바보들아 지금 우리나라보다 몇십년 앞서가는 나라들은 자유자유 외치다가 통제 안되니까
다시 동양쪽의 도덕,윤리 뭐시기 하는것들 배우고 있다. 왜 좋은거 냅두고 필요없는것만 배우는거냐.
벼룩 잡을라고 초가산간 다태우냐? 왜 기본적으로 박혀있는 좋은 배경까지 자유라는 명목하에
다 일그러뜨리는건가?
제발 자유,자유 떠들지좀 말자. 귀따갑다. 눈아프다. 숨막힌다.
난 정말 눈도 감고, 귀도 막고, 말도 하지 않고 살고싶다.
개인의 자유를 보장해줘?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고 싶은가? 그러려면 통제를 해야 한다는 기본적인
아이러니도 초등학교때 안배웠나? 답답해 미치겠다.
그래 표현에 자유라고 벗고 돌아다녀라. 기쁨의 표현이라고 애꿎은 자동차 굴러가는거 때려부셔라.
흥분된다고 아무한테나 다 들이대봐라. 나라 잘 돌아가나 어디 한번 보자.
후.......
아 한마디 더. 자유를 갈구하는 소위 먹물 꽤나 처먹은 똑똑한 년,놈들아 자유라는 명목으로
사람들을 선동하고 싶다면 제발 거기에 맞는 그릇을 만들어놓고 해라.
급하게 먹으면 체한다. 실력도 안되는데 무공전수받으면 주화입마 당하는거 모르냐?
아.. 진짜 대책없는 놈들. 다 뒈져버려라.
여기까지.. 인터넷에서 굴러다니는 거리응원 추태사진을 목격하고 흥분해서 쓴 글.
인용기사 처음에도 나와있지만 성행위를 묘사하는 놈,년 바보짓거리 사진보고
흥분을 감출수가 없었다. 거리응원이랍시고 가짜 애국심 가지고 설쳐대는 멍청이 짓거리
군대에서 보고있노라면 정말 어이가 없었는데 쐐기를 박는 사진이었다. 휴..
솔직하게 산다는게 저런것인줄 아는 병신들이 아직도 지구상에 존재한다는게.. 에효.
왜 엉덩이 까고 똥까지 싸라지. 흡.. 또 흥분할듯 -_-;
사실 자유라는 타이틀과 다소 맞지는 않는 동기였지만.. 왠지 저런 기사들에 붙는 리플들 간혹
개념없는 것들 중 자유 왈가왈부하는 애들이 많아서 주저리 거려봤다.
대꾸할 사람은 없겠지만.. 이렇게 타자로라도 화풀이 안하면 내가 터져버릴것 같아서 -_-
# by | 2006/07/02 04:22 | 독단,독선,독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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