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8월 27일
귀찮 귀찮, 게을 게을, 뒹굴 뒹굴

............그길던 방학이 끝나고..
사흘만 지나면 다시 학교를 가야합니다...
아..귀찮아...귀찮아....귀찮아......귀찮아......
심경의 변화.
방학초기 약 열흘 후 : "아아~ 학교가고 싶다~"
방학중기 약 한달 반 : "음.. 지겹다 얼른 학교가고 싶다...;"
방학말기 약 두달 후 : "...그냥 이대로 뼈를 묻고싶다..학교가기 싫다..."
개강하기 약 이주 전 : "학교가고 싶다... -_-);;; "
개강하기 약 사흘 전 : "...귀찮아 귀찮아 귀찮아 귀찮아..."
아아아 죽겠습니다.. 싫어 싫어 -_ㅠ
# by | 2004/08/27 18:38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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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이 그런 증상에 시달리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