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8월 27일
중랑천 롸이~프
이주쯤 자전거 타고 저녁마다 놀러다니고 있습니다.
집에서 맨손체조-_-하는거 지겨워서 이제 좀 멀리까지
나가놀려고 하는중이거든요.
이주동안 일명 '내맘대로 코스'를 제작해서 하포에 맞먹는
헤어핀도로를 가....는것은 아니었고
북한산다운힐...도 아닌 동네 뒷산다운힐을 열나게 다니다가
중랑천 자전거 도로로 날라다니는 중입니다.
핸드폰 하나 MP3P하나 달랑 들고 막 쏘다니다가
한 2시간정도를 달리다 오는데 그게 그렇게 재밌을수가 없네요.
자전거.. 어렸을 때는 정말 거의 생활이어서 나갈때마다
몰고 나갔었는데 고장나고 제가 훌쩍 커버린다음에는
거의 손을 안댔죠.
그러다가 다시 사서 타니까 옛날기분도 들고.. 뭐랄까
진짜 편한기분이 듭니다.
MP3P 자랑하려고 목에 걸고 갈라켔는데!!!
줄이 너무 길고 제가 하니까 너무 이상해보여서 주머니에
넣어가지고 다니는데 케링케이스에 냄새가 베어버렸어 -_ㅠ
학교다니게 되더라도 꼬박꼬박 나가야겠습니다.
호호호호 -ㅂ-)~
집에서 맨손체조-_-하는거 지겨워서 이제 좀 멀리까지
나가놀려고 하는중이거든요.
이주동안 일명 '내맘대로 코스'를 제작해서 하포에 맞먹는
헤어핀도로를 가....는것은 아니었고
북한산다운힐...도 아닌 동네 뒷산다운힐을 열나게 다니다가
중랑천 자전거 도로로 날라다니는 중입니다.
핸드폰 하나 MP3P하나 달랑 들고 막 쏘다니다가
한 2시간정도를 달리다 오는데 그게 그렇게 재밌을수가 없네요.
자전거.. 어렸을 때는 정말 거의 생활이어서 나갈때마다
몰고 나갔었는데 고장나고 제가 훌쩍 커버린다음에는
거의 손을 안댔죠.
그러다가 다시 사서 타니까 옛날기분도 들고.. 뭐랄까
진짜 편한기분이 듭니다.
MP3P 자랑하려고 목에 걸고 갈라켔는데!!!
줄이 너무 길고 제가 하니까 너무 이상해보여서 주머니에
넣어가지고 다니는데 케링케이스에 냄새가 베어버렸어 -_ㅠ
학교다니게 되더라도 꼬박꼬박 나가야겠습니다.
호호호호 -ㅂ-)~
# by | 2004/08/27 23:13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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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알에프온라인에 나온 노래있자나?
그노래 낮익다했더니 프렌즈에나온거였어 내이글루에올려놨다 ㅋㅋ
... 그리고 이글 제목을 "중랑천" 어쩌구로 해뒀더니 순식간에 히트수가 완전 폭주해버렸.. (....)
매일 등교 중 병점역까지의 여정을 자전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