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9월 01일
요 며칠동안 먹은 벌레수가..
그다지 기분좋진 않지만 -_-;
자전거 타러 중랑청쪽 가게 되면.. 벌러지들이 그렇게 많을 수가
없답니다...
달리다 보면 얼굴에 와서 부딪히는건 예사고 땀좀 나면 부딪히는것으로
끝나지 않고 몸에 붙어 버린다지요... (....)
아 그것까진 좋다 이겁니다.. 입으로 들어갑니다. 흑..
그래도 천만다행인것은 맛을 느낄 겨를도 없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버린다지요...
(.......생각해보면 전혀 천만다행은 아닌데..)
어제만 해도 한 3~4마리가 제 위장속으로 들어갔답니다.
집에와서 머리감는데 머리속에서도 2~3마리 떨어지더군요.
하루살이 종류의 벌러지 같은데 음.. 예전에 먹어본 경험으론
그다지 맛은 없더라구요.. 결론이 뭔지.. =ㅂ=;;
자전거 타러 중랑청쪽 가게 되면.. 벌러지들이 그렇게 많을 수가
없답니다...
달리다 보면 얼굴에 와서 부딪히는건 예사고 땀좀 나면 부딪히는것으로
끝나지 않고 몸에 붙어 버린다지요... (....)
아 그것까진 좋다 이겁니다.. 입으로 들어갑니다. 흑..
그래도 천만다행인것은 맛을 느낄 겨를도 없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버린다지요...
(.......생각해보면 전혀 천만다행은 아닌데..)
어제만 해도 한 3~4마리가 제 위장속으로 들어갔답니다.
집에와서 머리감는데 머리속에서도 2~3마리 떨어지더군요.
하루살이 종류의 벌러지 같은데 음.. 예전에 먹어본 경험으론
그다지 맛은 없더라구요.. 결론이 뭔지.. =ㅂ=;;
# by | 2004/09/01 12:34 | Blah-Blah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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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울 // 그게 워낙 특이한 맛이라서.. 쿠울님도 먹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