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9월 03일
배가고파요... ㅠㅠ
5키로에서 더이상 안빠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굴하지 않고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답니다 -_-+
밥도 조금밖에 안먹는중이고..
오늘은 음식의 압박이 심하네요.
부모님이 아까 모듬순대 먹으러 간다고 같이가자
유혹을 했는데도 뿌리치고 열심히 달리다 왔습니다.
아아아아... 갈껄 그랬나 -_-;
그러나 굴하지 않고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답니다 -_-+
밥도 조금밖에 안먹는중이고..
오늘은 음식의 압박이 심하네요.
부모님이 아까 모듬순대 먹으러 간다고 같이가자
유혹을 했는데도 뿌리치고 열심히 달리다 왔습니다.
아아아아... 갈껄 그랬나 -_-;
# by | 2004/09/03 23:08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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