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19일
가비 앤 제이 2집.
이제 좀 질릴법도 한데 이런분위기..
특히 그런 비트의 음악 너무 식상하다고 느낀다.
이긴 하지만...
반대편에 서서.. 라는 후속곡은 정말...;
솔직히 처음 시작하는 부분이 절애같았는데 본 내용은 전혀 다르고..;
나의 목덜미를 콱 누르는 듯한 애절한 느낌은 완전 흑흑...
올해는 반드시 콘서트에 가리라. :)
특히 그런 비트의 음악 너무 식상하다고 느낀다.
이긴 하지만...
반대편에 서서.. 라는 후속곡은 정말...;
솔직히 처음 시작하는 부분이 절애같았는데 본 내용은 전혀 다르고..;
나의 목덜미를 콱 누르는 듯한 애절한 느낌은 완전 흑흑...
올해는 반드시 콘서트에 가리라. :)
# by | 2007/01/19 01:39 | 음악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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