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19일
바보.
정말 답답하게 만든다.
항상 그렇게 해왔었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다.
어떻게 될 진 아무도 모르지만.
그리고 이렇게 되는게 잘된건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이렇게 다시 시작하는게 맞는것같다.
어떤결과가 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자신이 있다.
무엇이 기다리더라도 후회하지 않을거다.
눈물이 끝이 되더라도 웃으면서 끝낼 자신 있다.
그냥 다시 시작해서 묵묵히 지켜보겠다.
어쨌든 이렇게 시작이다. 또...
항상 그렇게 해왔었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다.
어떻게 될 진 아무도 모르지만.
그리고 이렇게 되는게 잘된건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이렇게 다시 시작하는게 맞는것같다.
어떤결과가 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자신이 있다.
무엇이 기다리더라도 후회하지 않을거다.
눈물이 끝이 되더라도 웃으면서 끝낼 자신 있다.
그냥 다시 시작해서 묵묵히 지켜보겠다.
어쨌든 이렇게 시작이다. 또...
# by | 2007/01/19 11:14 | Blah-Blah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