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zie.egloos.com
Egloos | Log-in
옛날에 키웠다가 그 잔인성에 두 손 두 발 들어버림 받은...먼곳으로 팔려가 장렬한 최후를 맞이했을우리 햄토리들이 갑자기 보고 싶다.요새는 고슴도치가 조금 땡긴다.쥐보다는 덜 잔인할 것 같아서.. 흠 -_-;사진은 임프님 미니홈피 대문사진.
# by muzie | 2007/01/19 19:30 | Blah-Blah | 트랙백 | 덧글(0)
이 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muzie의 살아가는 이야기.
by muzie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