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싶다.





 

옛날에 키웠다가 그 잔인성에 두 손 두 발 들어

버림 받은...

먼곳으로 팔려가 장렬한 최후를 맞이했을

우리 햄토리들이 갑자기 보고 싶다.


요새는 고슴도치가 조금 땡긴다.

쥐보다는 덜 잔인할 것 같아서.. 흠 -_-;


사진은 임프님 미니홈피 대문사진.

by muzie | 2007/01/19 19:30 | Blah-Blah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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