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린데 잠은 안오는 밤.

학교 다닐 때 주관식 문제를 가끔 장황하게 써놓고 '이쯤 써놓으면 반 점은 주겠지'라 생각할 때가 있다.
하지만 결과는 처참...

늘 시험볼 때마다 나는 나의 운을 시험했다. 혹시나 맞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에.
하지만 정말 이 때까지 내가 맞았던 경우는 한 번도 없었다.


그러니까 이번엔 맞을꺼다. 틀렸으면.... 틀리는거지 뭐 변하는게 있나?
틀려도 내 자신에게 죄책감 가질 필요 없는거다. 어차피 이제까지 많이 틀려왔었으니깐.
 

by muzie | 2007/01/22 01:42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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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r at 2007/01/22 17:55
틀렸으면 고쳐야지.
절대적 실용주의가 아니라 상대적이라니까!!!
Commented by muzie at 2007/01/23 23:40
내가 원하는것의 절대적이라 절대적이 맞습니다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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