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24일
TN패널의 진실은 저너머에..
자주 가는 사이트 파코즈하드웨어.
모니터 포럼을 쳐다보면 TN패널에 대한 사람들의 거의 원망 가까운 수준의
글들을 심심찮게 목격한다.
과연 TN패널이 뭐길래 그리들 욕을 하는지.
지금 노리고 있는 22인치 패널들이 TN패널 아닌게 없다한다.
어차피 나야 게임을 해도 정자세에서 하고 영화를 봐도 컴퓨터 책상에
앉아서 허리피고 보니까 시야각 그다지 안나와도 상관없다.
눈에 대한 부담도...솔직히 CRT보다야 덜하지 않겠는가.
아무리 특정색상에 눈이 부신다고 해도 대한민국 육군 예비역 병장한테
뭐가 그리 문제가 되겠는가. -_-
그래도 짜증나는게 하도 사람들이 TN패널 나쁘다 나쁘다 외쳐대는 바람에
아무리 그런 선입견없이 사려고 해도 자꾸만 다른 패널에 눈이 돌아가는건
어쩔 수 없는 얇은귀 탓이겠거니.
하는 수 없이 담달에 컴터 구입하러 갈 때 TN패널 조금 보다가 사는 수 밖에
없겠다. 아니면 그냥 무작장 샀다가 세팅해보고 정 안되겠다 싶음 말아야지.
이번에는 콘로로 가는게 거의 확실한데 그러면...괜찮을라나 발열이나 온도는..
코어아키텍쳐 공정이 몇이었는지 모르겠네. 그래도 1기가 가까이 오버해버리면
아무리 지가 미세공정이라고 해도 어느정도 솔루션없이는 버티기 힘들것 같은데 말이야.
수냉킷을 써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돈이 없으니까 공랭 써야하고..
아예 지금처럼 FSB만 조금 높이고 배수는 낮춰버리든가 해야할라나?
근데 8800gts 쓸건데 CPU빨 안나오면 성능 팍 죽어버릴텐데.. 아으 몰라 젠장.
빨리 사와야 뭔가를 하지..얼른 전역이나 하자
모니터 포럼을 쳐다보면 TN패널에 대한 사람들의 거의 원망 가까운 수준의
글들을 심심찮게 목격한다.
과연 TN패널이 뭐길래 그리들 욕을 하는지.
지금 노리고 있는 22인치 패널들이 TN패널 아닌게 없다한다.
어차피 나야 게임을 해도 정자세에서 하고 영화를 봐도 컴퓨터 책상에
앉아서 허리피고 보니까 시야각 그다지 안나와도 상관없다.
눈에 대한 부담도...솔직히 CRT보다야 덜하지 않겠는가.
아무리 특정색상에 눈이 부신다고 해도 대한민국 육군 예비역 병장한테
뭐가 그리 문제가 되겠는가. -_-
그래도 짜증나는게 하도 사람들이 TN패널 나쁘다 나쁘다 외쳐대는 바람에
아무리 그런 선입견없이 사려고 해도 자꾸만 다른 패널에 눈이 돌아가는건
어쩔 수 없는 얇은귀 탓이겠거니.
하는 수 없이 담달에 컴터 구입하러 갈 때 TN패널 조금 보다가 사는 수 밖에
없겠다. 아니면 그냥 무작장 샀다가 세팅해보고 정 안되겠다 싶음 말아야지.
이번에는 콘로로 가는게 거의 확실한데 그러면...괜찮을라나 발열이나 온도는..
코어아키텍쳐 공정이 몇이었는지 모르겠네. 그래도 1기가 가까이 오버해버리면
아무리 지가 미세공정이라고 해도 어느정도 솔루션없이는 버티기 힘들것 같은데 말이야.
수냉킷을 써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돈이 없으니까 공랭 써야하고..
아예 지금처럼 FSB만 조금 높이고 배수는 낮춰버리든가 해야할라나?
근데 8800gts 쓸건데 CPU빨 안나오면 성능 팍 죽어버릴텐데.. 아으 몰라 젠장.
빨리 사와야 뭔가를 하지..얼른 전역이나 하자
# by | 2007/01/24 00:43 | 컴퓨터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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