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25일
좀있다가 복귀.
병영생활체험 5박6일간 있다가 온다.
아아..근데 어제는 정말 너무 압박이었어. 다시 그 곳으로 간다는 생각이
나를 미치게 만들것 같았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그럭저럭 괜찮은 거 있지.
진짜 심하다~ 싶을 정도로 누군가에게 설레발 칠 뻔했는데
나름 열심히 참아서 그래도 그정도로는 안했던 거 같아서 다행이다. 라며 혼자
위안 삼아보지만 역시나 찝찝한건 어째야하는건지;
원래같았으면 mp3p도 가져가고 핸드폰도 가져가고 그럴라켔는데
안되겠어. 갑자기 급 귀찮아져서 그냥 맨몸에 핸드폰 정도만 지참해서 갈라칸다.
전역 날이 엄청나게 기다려진다. 전역한다는 이유와 생일이라는 이유..
그리고 생일이기 때문에... 으으으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아아~~
뭐할까 뭐할까 뭐할까.. 엄청 고민되네. 뭘 하든 그날은 무진장 행복할 꺼 같은데.
한 400일만에 휴가나가는 기분일꺼야.. 더 좋을라나?
암튼.. 에효.. 근데 인천까지 가기가 너무 귀찮아. 심심해
아아..근데 어제는 정말 너무 압박이었어. 다시 그 곳으로 간다는 생각이
나를 미치게 만들것 같았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그럭저럭 괜찮은 거 있지.
진짜 심하다~ 싶을 정도로 누군가에게 설레발 칠 뻔했는데
나름 열심히 참아서 그래도 그정도로는 안했던 거 같아서 다행이다. 라며 혼자
위안 삼아보지만 역시나 찝찝한건 어째야하는건지;
원래같았으면 mp3p도 가져가고 핸드폰도 가져가고 그럴라켔는데
안되겠어. 갑자기 급 귀찮아져서 그냥 맨몸에 핸드폰 정도만 지참해서 갈라칸다.
전역 날이 엄청나게 기다려진다. 전역한다는 이유와 생일이라는 이유..
그리고 생일이기 때문에... 으으으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아아~~
뭐할까 뭐할까 뭐할까.. 엄청 고민되네. 뭘 하든 그날은 무진장 행복할 꺼 같은데.
한 400일만에 휴가나가는 기분일꺼야.. 더 좋을라나?
암튼.. 에효.. 근데 인천까지 가기가 너무 귀찮아. 심심해
# by | 2007/01/25 11:57 | Blah-Blah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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