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02일
어른이 된다는 건..
나는 아직도 내가 어른이라는 생각은 하지 못하고 있고 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적도
없는 것 같다. 남들은 어렸을 때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한다거나 그런 생각을 적어도 한 번쯤은
해봤다고들 하는데...
어른이 되고 싶다기 보다 어렸을 적에 롯데월드 가서 놀이기구 못탔을 때 아쉬운 마음이 들기는
했었던 것 같기도 하다. 흠..
아무튼.. 어른이 된다는 건 뭘까?
성인이라는 개념은 사전적 의미로는 "자라서 어른이 된 사람. 보통 만 20세 이상의 남녀를 이른다."
정도이다. 하지만 지금 이 시대에 과연 나이가 그 사람을 성인으로 판단할 수 있는
잣대가 될 수 있는가 하는 의문은 비단 나만 드는 생각은 아닐 것이라 본다.
그럼 내가 생각하는 어른의 기준은 뭘까?
한마디로 표현하기는 조금 어렵지만.. 대충, 자신의 일에 책임을 질 수 있을만큼 정신적,사회적
인 지위를 획득한 상태가 아닐까 한다.
결국 돈이 조금 있어야 하고 자기자신만의 인생의 법도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 법도라는 것이
건전할수록 좋을것이라는 것은 당연할것이고...
음.. 요새 사람들은 다들 나이를 거꾸로 먹는 것 같다. 인터넷의 영향도 크고 사회 자체분위기도
너무 엉뚱한 방향을 이상향으로 제시하고 있는터라.. 아 물론 내가 매우 보수적인 면이 있다는것은
충분할 만큼 인식하고 있지만 객관적으로 봤을때 지금 우리나라 사회풍토가 정상적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 않을까 한다. 여튼 이런저런 이유때문에 사회 자체가 너무
프리스타일로 가는게 아닐까 싶다. 조금은 제한이 걸어져야 할 것 같은데 "이건 정말 아니다.." 할 때가
너무 많은 것 같다.
하긴 인터넷 댓글로도 사람 죽이는 병든 세상에 내가 세상에 바라는 것은 정말 말도안되는 상상일
뿐이겠지만.. 조금은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고 양심이 모든사람에게 존재하는 그런 사회는 불가능하려나..
나 자신부터 뭔가 바꾸어 나가지 못하는 것도 서럽다. 뭐라 말할 입장도 안되고.. 그냥 이런 상상 하는 자체
만으로 위안을 삼아야 할 수 밖엔 없겠지.. 흠.
없는 것 같다. 남들은 어렸을 때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한다거나 그런 생각을 적어도 한 번쯤은
해봤다고들 하는데...
어른이 되고 싶다기 보다 어렸을 적에 롯데월드 가서 놀이기구 못탔을 때 아쉬운 마음이 들기는
했었던 것 같기도 하다. 흠..
아무튼.. 어른이 된다는 건 뭘까?
성인이라는 개념은 사전적 의미로는 "자라서 어른이 된 사람. 보통 만 20세 이상의 남녀를 이른다."
정도이다. 하지만 지금 이 시대에 과연 나이가 그 사람을 성인으로 판단할 수 있는
잣대가 될 수 있는가 하는 의문은 비단 나만 드는 생각은 아닐 것이라 본다.
그럼 내가 생각하는 어른의 기준은 뭘까?
한마디로 표현하기는 조금 어렵지만.. 대충, 자신의 일에 책임을 질 수 있을만큼 정신적,사회적
인 지위를 획득한 상태가 아닐까 한다.
결국 돈이 조금 있어야 하고 자기자신만의 인생의 법도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 법도라는 것이
건전할수록 좋을것이라는 것은 당연할것이고...
음.. 요새 사람들은 다들 나이를 거꾸로 먹는 것 같다. 인터넷의 영향도 크고 사회 자체분위기도
너무 엉뚱한 방향을 이상향으로 제시하고 있는터라.. 아 물론 내가 매우 보수적인 면이 있다는것은
충분할 만큼 인식하고 있지만 객관적으로 봤을때 지금 우리나라 사회풍토가 정상적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 않을까 한다. 여튼 이런저런 이유때문에 사회 자체가 너무
프리스타일로 가는게 아닐까 싶다. 조금은 제한이 걸어져야 할 것 같은데 "이건 정말 아니다.." 할 때가
너무 많은 것 같다.
하긴 인터넷 댓글로도 사람 죽이는 병든 세상에 내가 세상에 바라는 것은 정말 말도안되는 상상일
뿐이겠지만.. 조금은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고 양심이 모든사람에게 존재하는 그런 사회는 불가능하려나..
나 자신부터 뭔가 바꾸어 나가지 못하는 것도 서럽다. 뭐라 말할 입장도 안되고.. 그냥 이런 상상 하는 자체
만으로 위안을 삼아야 할 수 밖엔 없겠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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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2/02 17:46 | Blah-Blah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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