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가고 싶은 사이트가 없다.

나만 그런건가?

항상 정신이 들면 무의식적으로 멀티탭에 플러그를 꽂고
그렇게 컴퓨터를 부팅시키면 시작되는 클릭노가다..

그냥 그렇게 아무 생각없이 클릭만 까딱까딱..

예전엔 그래도 어떤 사이트에 새로운 글이 올라오면 그것을 읽을 기대감이
있었는데..


이제 그런게 없어진것 같다. 옛날 VT모드 시절에의 향수가 너무 짙은 탓일까..
웹은 아직도 내게 있어선 거리감이 느껴지는 존재다.

by muzie | 2007/02/10 11:26 | Blah-Blah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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