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16일
中, 민둥산에 페인트칠 ‘희한한 녹화사업’
민둥산을 페인트로 칠해 푸르게 푸르게….’
중국 윈난성(雲南省) 쿤밍(昆明)시에 있는 한 민둥산이 눈 깜짝할 사이에 울창한 숲(?)으로
변했다.
14일 신징바오(新京報)에 따르면 볼품없는 민둥산의 녹화사업을 고민하던 현지 당국이 암석
수천㎡에 녹색 페인트0를 칠해 외관상으로만 ‘녹화’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수년 전부터 채석이 끊이지않았던 이 산은 암석 표면이 그대로 드러난채 방치돼왔다. 당국이
급하게 페인트를 칠한 이유는 이 민둥산 근처에 조만간 큰 빌딩이 들어서기 때문. 새 빌딩에
어울리게끔 자연환경을 개선해보자는 응급조치였다.
당국의 지시로 7명의 작업원이 약 45일간에 걸쳐 페인트를 칠했으며 작업비용은 약 47만위안.
현지 주민은 “그 비용을 실제 나무를 심는데 충당했으면 산은 진짜로 푸르게 변했을 것”이라고
한탄했다.
<미디어칸 고영득기자〉
중국이 최근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참 불쌍해 보이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그냥 그런 기분이 든다.
분명히 저건 아닌데 왜 저러고 있는건지. 자기들이 뭘 하고 있는지
다른나라에서 어떻게 생각할 지 알고 저러는건지..
뭐 다르게보면 우리나라도 똑같겠지. 정말 웃긴 일들 많이 일어나는 대한민국이니..
어차피 고작 해외토픽감밖에 안되는 거니 상관없나? -_-;
중국 윈난성(雲南省) 쿤밍(昆明)시에 있는 한 민둥산이 눈 깜짝할 사이에 울창한 숲(?)으로
변했다.
14일 신징바오(新京報)에 따르면 볼품없는 민둥산의 녹화사업을 고민하던 현지 당국이 암석
수천㎡에 녹색 페인트0를 칠해 외관상으로만 ‘녹화’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수년 전부터 채석이 끊이지않았던 이 산은 암석 표면이 그대로 드러난채 방치돼왔다. 당국이
급하게 페인트를 칠한 이유는 이 민둥산 근처에 조만간 큰 빌딩이 들어서기 때문. 새 빌딩에
어울리게끔 자연환경을 개선해보자는 응급조치였다.
당국의 지시로 7명의 작업원이 약 45일간에 걸쳐 페인트를 칠했으며 작업비용은 약 47만위안.
현지 주민은 “그 비용을 실제 나무를 심는데 충당했으면 산은 진짜로 푸르게 변했을 것”이라고
한탄했다.
<미디어칸 고영득기자〉
중국이 최근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참 불쌍해 보이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그냥 그런 기분이 든다.
분명히 저건 아닌데 왜 저러고 있는건지. 자기들이 뭘 하고 있는지
다른나라에서 어떻게 생각할 지 알고 저러는건지..
뭐 다르게보면 우리나라도 똑같겠지. 정말 웃긴 일들 많이 일어나는 대한민국이니..
어차피 고작 해외토픽감밖에 안되는 거니 상관없나? -_-;
# by | 2007/02/16 00:17 | Blah-Blah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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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군대에서는 스타급이 뜨면 저런 삽질을 하고 있지;
잘 알잖아??-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