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 2007,위닝일레븐 10

위닝일레븐이 PES(Pro Evolution Soccer)라는 이름으로 PC판이 나온지도
꽤 된것 같다. 지금은 벌써 6번째 씨리즈인 PES6가 나왔다지..(Winning Eleven 10)
그래픽이나 그런건 별로 변화하지 못했고 관객들은 여전히 쓰레기 더미고;

시스템에 있어 엄청난 변화라 보이는 부분은 네트웍지원 이정도?;

게임성이나 그런것들은 조금씩 진화가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역동적인 면이라던가 하는..


그래도 오랜만에 손에 잡은 피파 2007은 꽤 많은 지원이 있었던 것 같은 느낌이 든다.
EA의 돈지랄일진 몰라도 선수들의 프로필과 폴리곤들이 아주 정성스럽게 모델링 된듯하다.


월드컵 2002때부터 슬금슬금 아케이드적인 요소가 많이 줄면서 리얼리티를 추구하는가 하더니
위닝과 비슷한 모습이 되는것 같더니만 또 뭔가 다른 EA만의 모습을 찾는 것 같아서
나름 뿌듯한 느낌이랄까나..(뭔말이냐 이건;)


그래도 여전히 난 게임불감증이라 재미가;;
아 할만한 RPG는 대체 언제쯤 나오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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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uzie | 2007/02/17 02:11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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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arma at 2007/02/19 11:36
그랬어? 그랬구나. 아아...그랬구나....




.....훗 -_-
Commented by muzie at 2007/02/19 13:30
따라쟁이.
Commented by Robert at 2007/04/06 01:25
nice
Commented by Naomi at 2007/04/06 01:47
h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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