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19일
강릉엘 갔다왔다.
갔다온진 좀 됐다.. 2월 3일날 갔었으니깐 (....)

일단 재수없는 내 면상 한컷 (....)
아 완전 내츌혈하다. 인중 오른쪽에 뭐 난거 하며 -_- 울긋불긋 피부하며..
그래도 뿌듯한것은 오른쪽 귀에 꽂혀있는 SHURE마크 .. 낄낄

금학 칼국수 집이다. 칼국수와 콩나물밥 두가지만 파는 가게.
누군가 추천을 해서 갔던 것인데.. 그래 먹을 땐 맛있었다고 했지만
진실을 나중에 말했다. 그 가격대의 맛이다. 국수 면발이 너무 퍼졌어..
그래 아무튼 누군진 모르겠지만 조심하라고 꽃뱀씨..(...)

강릉은 재밌었던게 거의 이런 5.7차원정도 되는 간판이 많았다는 것이다..(....)
밑에 술타먹스하며 -_-;


이런 것들은.. 솔직히 "주십시요" 이정도의 잘못은 누구나 가끔은 할텐데
"다더" 라던가.. 가장 최고였던건 "문짝을" 정도가 되겠다.. -_-;;
마치 누군가 하도 문을 닫질 않기에 "문짝을 좀!! 닫어 줘!!" 이렇게 하소연 하는 것 같아서..;
암튼 즐거웠던 강릉 여행..(...) 뭐 별로 돌아다니진 않았다; 흐흐 -_-;
# by | 2007/02/19 16:42 | Blah-Blah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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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추천을 해서 갔던 것인데.....
누군가 추천을 해서 갔던 것인데.....
누군가 추천을 해서 갔던 것인데.....
..,.. 누굴까?... 훗-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