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눈물이 반쯤 나왔다. 판의 미로.

트레일러 동영상에 "22분간의 박수갈채" 라는 문구가 있었다.


정말 오바스러운 문구였는데 이해가 갈 만도 했다. 잘만들어진 영화다.
오랜만에 이렇게 만족스럽게 본 영화는 없었던 것 같다.
극장에서 볼 수 있었더라면 진짜 좋았을텐데 군대에 있어서 -_-;


눈물 날뻔했다. 마지막 장면.. 엄청나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준 영화.

by muzie | 2007/02/21 00:18 | 영화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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