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9월 06일
터미널을 봤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지요?
음.. 진짜 간만에 인상깊은 영화였습니다.
스필버그 아저씨 역시 날 실망시키지 않았어 -ㅂ-;
재밌었습니다. 가슴도 찡(?)하고..
극장갈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역시 사고 싶다 프로젝터 ㅠ_ㅠ
음.. 진짜 간만에 인상깊은 영화였습니다.
스필버그 아저씨 역시 날 실망시키지 않았어 -ㅂ-;
재밌었습니다. 가슴도 찡(?)하고..
극장갈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역시 사고 싶다 프로젝터 ㅠ_ㅠ
# by | 2004/09/06 23:51 | 영화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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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 보셨군요.. 저도 영화평 보고 상당히 고민했었습니다. 미국에서는 개봉당시에 정말 딱 반으로 갈라졌다고 하더군요. 혹평을 받기도 했지만 그 반대도..
제 느낌으론 재밌습니다. 한번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다란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