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을 봤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지요?


음.. 진짜 간만에 인상깊은 영화였습니다.
스필버그 아저씨 역시 날 실망시키지 않았어 -ㅂ-;

재밌었습니다. 가슴도 찡(?)하고..

극장갈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역시 사고 싶다 프로젝터 ㅠ_ㅠ

by muzie | 2004/09/06 23:51 | 영화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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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pearhead at 2004/09/07 03:04
참고로 그 실화의 주인공, 아직도 프랑스 공항에서 17년째인가 19년째인가 체류중이라고함, 이란출신...-_-;
Commented by 네오 at 2004/09/07 14:32
이 영화에 대한 평, 굉장히 엇갈리네요... 저도 한번 봐야겠어요..
Commented by muzie at 2004/09/07 15:22
창두 // 그사람 아예 현실감각을 잃어버려서 계속 산다고 하는듯.

네오 // 보셨군요.. 저도 영화평 보고 상당히 고민했었습니다. 미국에서는 개봉당시에 정말 딱 반으로 갈라졌다고 하더군요. 혹평을 받기도 했지만 그 반대도..

제 느낌으론 재밌습니다. 한번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다란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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