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내 모습을 3자의 입장에서 보고자하면..

계속 같은말 되풀이 하고 싶진 않지만..

일단 학교에서도 조용조용히 다니고, 혼자있을 때 무조건 귀에 꽂고있는
이어폰, 수업중에는 전에 없던 집중력발휘 -_-;

밤되면 운동하러 바깥에 나가고.. 저녁엔 씻고나서
책을 읽고..

그것도 그냥 읽는것도 아니고 조용히 케빈컨의 뉴에이지
음악을 볼륨 4로 맞춰두고는 우유한잔 따라두고
판타지 소설을 주로 읽긴 하지만
요새 읽는 책 "난세의 국운, 송하비결"같은 것 붙잡고
있을라니까...

문득 드는 생각은.. 정말 재밌는놈은 못되겠구나.
라는 것이 (.....)

그런데 ... 진짜 케빈컨의 음악들 좋네요. 집중력을 120% 끌어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나중에 코딩할 때도 들어야지 ~( -_-)~

by muzie | 2004/09/07 00:36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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