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26일
너무나 배가고파서..
먹을것을 찾아 부엌으로 러시중 마침 누군가 먹다남긴 생라면 발견.
바로 꾸역꾸역 입에 넣었다.
참..배가 고팠다. 아 뽀글이 해먹고 싶어..스파게티 뽀글이 짜장 뽀글이..
스파게티 뽀글이에 밥을 비벼먹는 센스 -_-; 그립다. 서서히 그리워지기
시작했다. 그시절이 OTL
바로 꾸역꾸역 입에 넣었다.
참..배가 고팠다. 아 뽀글이 해먹고 싶어..스파게티 뽀글이 짜장 뽀글이..
스파게티 뽀글이에 밥을 비벼먹는 센스 -_-; 그립다. 서서히 그리워지기
시작했다. 그시절이 OTL
# by | 2007/02/26 02:09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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