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28일
사회에 미운티가 박혀서 그런건지..
네이버, 싸이월드 어느곳을 가봐도 모든것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려는 모습이
너무 눈에 띈다. 이라크에서 젊은나이에 하늘나라 간 윤모병장.. 예비역 병장으로
참 가슴이 아픈데 싸이월드에 그걸 대서특필 해놓은거 보면..
아 물론 그런 의도가 아니었겠지. 걔들이 그런걸 상업적으로 이용하려고
그렇게 헤드라인으로 올려놓은건 아닐테지. 하지만 자꾸 내눈엔 그런게
왜이렇게 안좋게보이지..
기계적으로 추모 답글을 다는 사람들. 가끔 그 와중에 올라와 버리는
악성리플.. 자꾸 가식으로밖에 보이지 않고 좋게 보이지도 않고..
어떻게든 가쉽거리가 필요한 세상인듯하다. 사이트의 한켠에 타이틀로 자리잡을
그냥 무언가가 필요했을 뿐인 것 같다. 세상에 미운털이 너무 강하게 박혀있는것 같다.
나란놈은 그정도밖에 안되는걸까. -_-)r
너무 눈에 띈다. 이라크에서 젊은나이에 하늘나라 간 윤모병장.. 예비역 병장으로
참 가슴이 아픈데 싸이월드에 그걸 대서특필 해놓은거 보면..
아 물론 그런 의도가 아니었겠지. 걔들이 그런걸 상업적으로 이용하려고
그렇게 헤드라인으로 올려놓은건 아닐테지. 하지만 자꾸 내눈엔 그런게
왜이렇게 안좋게보이지..
기계적으로 추모 답글을 다는 사람들. 가끔 그 와중에 올라와 버리는
악성리플.. 자꾸 가식으로밖에 보이지 않고 좋게 보이지도 않고..
어떻게든 가쉽거리가 필요한 세상인듯하다. 사이트의 한켠에 타이틀로 자리잡을
그냥 무언가가 필요했을 뿐인 것 같다. 세상에 미운털이 너무 강하게 박혀있는것 같다.
나란놈은 그정도밖에 안되는걸까. -_-)r
# by | 2007/02/28 10:26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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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개 리플달린거 보면 그냥 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