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04일
The Cardigans
매니아층도 두껍고 참여한 앨범들도 은근히 많고 이 곳 저 곳 길거리에서
틀어놓은 음악을 상당히 많이 들어본 것 같은데 뭔진 잘 모르겠고..
그런 그룹들 중 하나일꺼다. 카디건스...
보컬분 (이름이 니나였나?)의 매력적인 목소리에 넋이 나갔었던 기억이
난다. 이런 느낌의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제일 잘 알려진 노래라고 하면.. 아무래도 카니발과 러브풀이겠지?
카니발은 그냥 길거리에서 잘 나오는 노래고 러브풀같은 경우엔 로미오와
줄리엣에 삽입곡이다. " 럽미~럽미~ 프리텐댓츄 럽미~" 라는 후렴구를
많이 들어봤으리라 생각된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도 역시 이 두 곡. 그중에 카니발을 좋아하는데
처음 접하게 된 건 퍼쿠션매니아 써드였나 포쓰에 삽입곡이라서 알게되고
플레이버젼이 너무 좋아서 풀버젼을 찾아 듣다보니 다른 앨범들도 알게됐다.
1998년 작품이 제목.. 그란투리스모.
멤버가 그란투리스모라는 동명의 플스게임을 무진장 좋아해서 붙였다고
한다. 그 얘길 들었을 때 이 사람들이 왜 코나미에 자기들 노랠 실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해결됐다. 잇힝.
아무튼 이사람들의 음악세계는 뭐랄까.. 참 장르는 모던락.이라고 해야겠지?
분위기가 몽환적이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 약간 행복한 분위기의 몽환?
그런 느낌..
여튼 심심해서 토렌트 검색해서.. 전 앨범이 나오..; 토렌트 괜찮네;
틀어놓은 음악을 상당히 많이 들어본 것 같은데 뭔진 잘 모르겠고..
그런 그룹들 중 하나일꺼다. 카디건스...
보컬분 (이름이 니나였나?)의 매력적인 목소리에 넋이 나갔었던 기억이
난다. 이런 느낌의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제일 잘 알려진 노래라고 하면.. 아무래도 카니발과 러브풀이겠지?
카니발은 그냥 길거리에서 잘 나오는 노래고 러브풀같은 경우엔 로미오와
줄리엣에 삽입곡이다. " 럽미~럽미~ 프리텐댓츄 럽미~" 라는 후렴구를
많이 들어봤으리라 생각된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도 역시 이 두 곡. 그중에 카니발을 좋아하는데
처음 접하게 된 건 퍼쿠션매니아 써드였나 포쓰에 삽입곡이라서 알게되고
플레이버젼이 너무 좋아서 풀버젼을 찾아 듣다보니 다른 앨범들도 알게됐다.
1998년 작품이 제목.. 그란투리스모.
멤버가 그란투리스모라는 동명의 플스게임을 무진장 좋아해서 붙였다고
한다. 그 얘길 들었을 때 이 사람들이 왜 코나미에 자기들 노랠 실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해결됐다. 잇힝.
아무튼 이사람들의 음악세계는 뭐랄까.. 참 장르는 모던락.이라고 해야겠지?
분위기가 몽환적이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 약간 행복한 분위기의 몽환?
그런 느낌..
여튼 심심해서 토렌트 검색해서.. 전 앨범이 나오..; 토렌트 괜찮네;
# by | 2007/03/04 21:24 | 음악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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