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05일
애지중지하던 IM-5400 사망판정..
오늘 어떻게 하다보니 내 보물이었던 스카이 IM-5400이 입수하셨다.
.........말려봤다.
죽었다. 살아날 기미가 보이질 않으신다.
하아.. 슬프다.. ㅠㅠ
어떡하지.. 목구멍에 칼이 들어와도 돈은 못쓰겠다 ㅠㅠ
.........말려봤다.
죽었다. 살아날 기미가 보이질 않으신다.
하아.. 슬프다.. ㅠㅠ
어떡하지.. 목구멍에 칼이 들어와도 돈은 못쓰겠다 ㅠㅠ
# by | 2007/03/05 22:59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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