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10일
잡담.
날씨가 별로 안좋네. 산에 가고 싶었는데 말이야..흠 -_-)z
자고일어나니 부재중 통화가 두 통있었다. 잇힝.
확실히 기분이 안좋을 땐 두가지만 하면 된다. 폭식, 잠.
신체에 매우 안좋은 영향을 끼치는건 분명하다. 지금도 아랫배를 누르면
뭔가 굉장히 아리다; 장에 문제가 좀 생긴것 같긴 하다.
그래도 난 아직 돌도 씹어삼킬 나이니깐 괜찮겠지 낄낄.
오늘은 뭐할까? 그냥 강좌좀 보고 영화도 보고 게임도 하고.. 아 있다가
잠깐 나가야 되는구나. 에효.. 주말이 되도 할일 투성이다. 짱나 -_-
뭔가 마음에 딱~ 맞는 뭔가가 없는 것 같다. 재밌는 것도 없고
흥미 생기는 것도 없고 하다못해 음악듣는것도 지겨워 지려그런다.
그렇게 좋아하던 몇 개 안되던 취미였는데도 말이야.
점점 어른이 되어가는건가봐 이런게. 그런 재미없는 삶이 된다면
내가 아는 몇몇 "어른"들처럼 술,담배,당구.여자 밖에 모르는 거지
같은 삶이 된다면 차라리 안사는게 나을텐데 말야. 휴 -_-)z
즐거워지자고~
자고일어나니 부재중 통화가 두 통있었다. 잇힝.
확실히 기분이 안좋을 땐 두가지만 하면 된다. 폭식, 잠.
신체에 매우 안좋은 영향을 끼치는건 분명하다. 지금도 아랫배를 누르면
뭔가 굉장히 아리다; 장에 문제가 좀 생긴것 같긴 하다.
그래도 난 아직 돌도 씹어삼킬 나이니깐 괜찮겠지 낄낄.
오늘은 뭐할까? 그냥 강좌좀 보고 영화도 보고 게임도 하고.. 아 있다가
잠깐 나가야 되는구나. 에효.. 주말이 되도 할일 투성이다. 짱나 -_-
뭔가 마음에 딱~ 맞는 뭔가가 없는 것 같다. 재밌는 것도 없고
흥미 생기는 것도 없고 하다못해 음악듣는것도 지겨워 지려그런다.
그렇게 좋아하던 몇 개 안되던 취미였는데도 말이야.
점점 어른이 되어가는건가봐 이런게. 그런 재미없는 삶이 된다면
내가 아는 몇몇 "어른"들처럼 술,담배,당구.여자 밖에 모르는 거지
같은 삶이 된다면 차라리 안사는게 나을텐데 말야. 휴 -_-)z
즐거워지자고~
# by | 2007/03/10 09:50 | Blah-Blah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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