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13일
굉장히 중요한 사실을 잊어버리고 있었던 듯 싶다.
요즘 내 삶에 있어서 가장 부족했던 뭔가를 드디어 찾은듯 싶다.
'나'라는 사람을 움직이는 데에 있어서 가장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던 것.
내가 그렇게도 벗어나고 싶었던 것이 뗄 수 없는 것이라는 사실은
이제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 같다.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힘이나니까..
어둠은 어둠속에 묻혀지내야 한다. 빛으로 나가면 내 존재 자체가 퇴색
되어버리고 만다. 어둠속에서 있는 듯 없는 듯 기생하면 그건 내 존재를
부정하지 못하지만 빛으로 나가버리면 그건 살아가는것이 아니다.
어쩌면 나와는 가장 안맞는 어떤것을 바라고 있었던게 아닌가 한다.
어둠이 부정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온갖 마이너스를 뜻함은 아니다.
단지 색깔일 뿐이다.
'나'라는 사람을 움직이는 데에 있어서 가장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던 것.
내가 그렇게도 벗어나고 싶었던 것이 뗄 수 없는 것이라는 사실은
이제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 같다.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힘이나니까..
어둠은 어둠속에 묻혀지내야 한다. 빛으로 나가면 내 존재 자체가 퇴색
되어버리고 만다. 어둠속에서 있는 듯 없는 듯 기생하면 그건 내 존재를
부정하지 못하지만 빛으로 나가버리면 그건 살아가는것이 아니다.
어쩌면 나와는 가장 안맞는 어떤것을 바라고 있었던게 아닌가 한다.
어둠이 부정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온갖 마이너스를 뜻함은 아니다.
단지 색깔일 뿐이다.
# by | 2007/03/13 01:01 | Blah-Blah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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