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15일
이런게 바로 낚시지.. ㅋㅋ

사실 [군삼녀]라는 타이틀로 포스팅한건 낚시질을 위함이었다.
조회수 낚시질 뿐만 아니라 소모성 댓글을 단 ㅈㄹ님과 그 밑에밑에 분에게
심심한 감사를 표할뿐 -ㅅ-;
조회수에 연연해서 낚시질을 한게 아니라 이 시대의 바보같음을 여실히 보여
주는 하나의 본보기로 봐줬으면 한다. 내 블로그를 찾아오는 수많은 이름모를
유저들에게 말하고 싶은건..
자신의 생각에 세상이 아무리 뭣같더라도 분명 다른생각은 존재하고 그것에 대해
어떠한 코멘트를 남기더라도 그 사람의 생각은 바꿀수 없다는 것.
그리고 바꾼다고 해도 변하는 것은 없다라는 것. 두가지다.
뭐 뻔한얘기.. 다름은 틀림이 아니다. 이딴 말을 하고싶은게 아니다.
쓸데없는 것에 얽매이다 결국 태어난건 돌연변이 인터넷문화고
그로인해서 예전엔 없었던 사망자들까지 나오고 있다. 역시 어떠한 솔루션이든
그것이 강력하면 그에 상응하는 무언가는 반드시 있다. 네트웍이라는 것 역시
정보의 이용면에 있어선 강력한 도구지만 그 반대에는 익명을 내세운
변태적인 습성이 있듯...
그러는 너는 이렇게 바보같은 글을 올리고 있잖냐~ 라고 반문할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여긴 내 개인 블로그니까 그건 내맘이지. 내가 어드민인데
뭐.. 관심도 안가지겠지만 ㅋㅋ
# by | 2007/03/15 21:44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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