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I 7 계층 구조 정리.

OSI(Open System Interconnection)는 통신의 규약 그 자체를 결정하기
전에 통신 시스템 그 자체가 어떠한 구조를 가질 것이라는 점을 규정하는
 것에서 출발하였다. 이렇게 해서 OSI참조 모델이 탄생하게 되었다.

1977년에 ISO(국제 표준화 기구)에 의해 발표되어 1984년에 CCITT(국제 전기
전화 자문 위원회)에 승인된 통신 규격의 표준화를 꾀하기 위한 규격이다.
OSI모델은 시스템을 상호 접속하기 위한 규격을 개발하는 공통의 기반을 제공한다.
물리적인 접속을 위한 규격에서 업무 처리에 필요한 규격까지 7개의 계층으로
나눠 통신에 필요한 처리 기능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7개의 계층은 물리/데이터링크/네트워크/트랜스포트/ 세션/프리젠테이션/
어플리케이션으로 나눠진다. 각 계층마다 하나 위의 층 또는 하나 밑의 층
대한 인터페이스와 통신 대상이 같은 층과의 연락 방법(통신 프로토콜)이
규정되어 있다. 이것에 의해, 다른 기종 간의 접속이나 통신이 가능해진다.
 
■ OSI(Open System Interconnention) 정의
1 계층 : 물리 층(Physical Layer)
2 계층 : 데이터 링크 층(데이터-link Layer)
3 계층 : 네트워크 층(Network Layer)
4 계층 : 트랜스포트 층(Transport Layer)
5 계층 : 세션 층(Session Layer)
6 계층 : 프리젠테이션 층(Presentation Layer)
7 계층 : 애플리케이션 층(Application Layer)

■ OSI모델을 근거로한 1:1 데이터 통신
① Application Layer(응용 계층)
② Presentation Layer(표현 계층)
③ Session Layer(세션 계층)
④ Transport Layer(전송 계층)
⑤ Network Layer(네트워크 계층)
⑥ Data Link Layer(데이타 링크 계층)
⑦ Physical Layer(물리 계층)
 
그리고.. ARP라는것이 맥어드레스를 정의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했는데
내가 궁금했던 맥어드레스는 역시 IpV4 형식으로 나오는게 아니라
특정 하드웨어 디바이스 번호를 말하는것처럼 표현된다.
 
6개의 2자리  16진수로 표현되는 듯 하다. 네트워크 등록정보에서 확인할
수있는 물리적 주소가 여기에 해당된다. 일정한 규칙이 있는데 앞 세자리는
제조사 고유번호 뒤에 3자리는 출하순서대로라고 하는듯? 뭐 그닥 중요한
것 같진 않는데.. 어쨌거나 맥어드레스라는 건.. 가상아이피 있잖은가?
세계적으로 규약을 해놓은.. 보통 랜으로 연결된 근거리 연결망등에서 임의적으로
분배해놓은거 말이다. 그런 경우 IP주소는 같은 수 있지만 두개의 컴퓨터가
통신을 하기 위해선 물리적인 주소 (직접적으로 액세스 하기 위한)가 필요한데
그게 맥어드레스라는거다.
 
어쨌거나 하드웨어 액세스를 하기 위해선 피지컬 주소가 필요하지 않은가?
C언어에서 메모리 주소로 하드웨어가 직접 액세스 가능하듯 말이다. -_-)a
내가 이해한게 맞는건지 모르겠네; 아무튼 ARP라는 녀석으로 찾는작업을 하고
그 이후에 일어나는 일 (ARP캐쉬에 뭐 넣고 어쩌고)은  암튼 해야되는 작업이니까
하겠지 뭐 -_-;
 
결론적으로 OSI 규격은 서로 다른 매체간에 통신을 위해서 애초에 정해놓은 틀이라고
생각하면 편할듯 하다.
 

by muzie | 2007/03/16 11:05 | STUD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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