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년 난제 '248면체' 답 찾다.




본문 내용은

우주구조에 대한 시험이론으로 적용될 수 있는 248면체의 이론적
구조를 만드는 게 가능해졌다고 라이브사이언스 닷컴 등이 19일 보도했다.
E8구조로 불리는 248차원 도형은 가장 복잡한 기하학적 도형으로
알려져 있다.

노르웨이 수학자 솝후스 리가 고안한 이 도형의 구조는 120년 간 수학계와
물리학계의 난제로 남아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

수학자, 과학자 18명이서 4년에 걸쳐 연구해 결국 답을 찾아냈다고 하는데
해답만 해도 60GB 텍스트 분량이라니 뭐...

나같은 일반 서민은 저런거 이해도 못할뿐더러 저게 대체 어떻게 가능한건지
(난 도함수 정의나 증명같은거 한페이지만 넘어가도 머리가 깨진다.) 모르겠고
그게 밥사먹을 돈이 될런지도 궁금하고..

어쨌든 저것으로 인해서 우주 과학쪽에 많은 진보가 있다고 하니..
근데 60기가 텍스트면 다 읽을수도 없을텐데..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라나;

 

by muzie | 2007/03/20 18:5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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