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25일
아효.. 걱정된다.
마음은.. 홀가분..섭섭.. 슬픔. 그정도 감정이 얽혀있다.
더이상 변할건 없는데 한가지 걱정되는건
이렇게 더더욱 무뎌질까봐. 마음이 무뎌지는게 슬프다.
이제 그 슬픔마저도 없어질까봐 그게 슬프다.
힘내자~ 아잣~!
더이상 변할건 없는데 한가지 걱정되는건
이렇게 더더욱 무뎌질까봐. 마음이 무뎌지는게 슬프다.
이제 그 슬픔마저도 없어질까봐 그게 슬프다.
힘내자~ 아잣~!
# by | 2007/03/25 21:30 | Blah-Blah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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