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06일
'도자기녀' 이세나씨 "네티즌께 거듭 사과드려요"
자자 낚시기사 오늘 한판 더 ㅋㅋㅋㅋ
도자기녀 동영상이 자작극임을 밝힌 뒤 네티즌의 질타를 받고 있는 이세나(23)씨가
네티즌을 위한 사과 동영상을 남겼다. 동영상 녹화는 6일 오후 조선일보 키위닷컴
키위존에서 이뤄졌다.
자세한 기사는 여기를 클릭
한 참 오래됐지. "도자기녀" 라는 제목으로 UCC 동영상이 하나 올라왔다.
남자친구한테 보내는거였던가? 옷도 참 그럴싸하게 입고 나와서 도자기를 만드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어 올린거다.
대체 내가 그걸 왜 보고 있어야되냐. 어떤 쌩판 얼굴도 모르는 여자가 도자기도
참 희안하게 만들고 있는 동영상을 대체 왜 -_-;
암튼 한 20초 정도 보다가 쌍욕을 퍼붓고 꺼버렸다.
(여담이지만 우리과 조교누나왈 "야 이거 야동같아"라 했을정도니..)
그런 그 기사의 주인공이 갑작스레 오늘자 조선일보에 나왔다. 무슨 이상한 이유로..
그리고 방금전 또하나의 기사가 올라왔다. 지 자작극이었단다. 동영상 내용이 말이다.
우리는 여기서 음모론을 생각해볼 수 있다.
도자기녀는 조선일보와 모종의 관계가 있다. 집에 돈이 졸라 많아서 조선일보에 다리를
놓은것일수도 있고 관계자중 아는 사람이 있다거나.. 아니 대체 아무도 관심 안가지는데
친히 조선일보를 통해서 동영상을 넘긴건 뭐냐?
나이가 23이란다.. 참내........
나랑 사귀자 (........)
구라고.. 암튼 이런것좀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다. 군삼녀도 있잖은가. 군삼녀가 얘만큼
이뻤으면 과연 그런꼴이 났을까. 불쌍해죽겠다. 아흑. ㅠ_ㅠ
나도 제목에 낚였고 지금 이 글을 포스트 하는것도 블로그 유저를 낚기 위함이지만
이제 조선일보는 낚시기사 고만좀 써라. 다른 스포츠찌라시 뉴스 낚시 기사만으로도 힘들다.
도자기녀 동영상이 자작극임을 밝힌 뒤 네티즌의 질타를 받고 있는 이세나(23)씨가
네티즌을 위한 사과 동영상을 남겼다. 동영상 녹화는 6일 오후 조선일보 키위닷컴
키위존에서 이뤄졌다.
자세한 기사는 여기를 클릭
한 참 오래됐지. "도자기녀" 라는 제목으로 UCC 동영상이 하나 올라왔다.
남자친구한테 보내는거였던가? 옷도 참 그럴싸하게 입고 나와서 도자기를 만드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어 올린거다.
대체 내가 그걸 왜 보고 있어야되냐. 어떤 쌩판 얼굴도 모르는 여자가 도자기도
참 희안하게 만들고 있는 동영상을 대체 왜 -_-;
암튼 한 20초 정도 보다가 쌍욕을 퍼붓고 꺼버렸다.
(여담이지만 우리과 조교누나왈 "야 이거 야동같아"라 했을정도니..)
그런 그 기사의 주인공이 갑작스레 오늘자 조선일보에 나왔다. 무슨 이상한 이유로..
그리고 방금전 또하나의 기사가 올라왔다. 지 자작극이었단다. 동영상 내용이 말이다.
우리는 여기서 음모론을 생각해볼 수 있다.
도자기녀는 조선일보와 모종의 관계가 있다. 집에 돈이 졸라 많아서 조선일보에 다리를
놓은것일수도 있고 관계자중 아는 사람이 있다거나.. 아니 대체 아무도 관심 안가지는데
친히 조선일보를 통해서 동영상을 넘긴건 뭐냐?
나이가 23이란다.. 참내........
나랑 사귀자 (........)
구라고.. 암튼 이런것좀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다. 군삼녀도 있잖은가. 군삼녀가 얘만큼
이뻤으면 과연 그런꼴이 났을까. 불쌍해죽겠다. 아흑. ㅠ_ㅠ
나도 제목에 낚였고 지금 이 글을 포스트 하는것도 블로그 유저를 낚기 위함이지만
이제 조선일보는 낚시기사 고만좀 써라. 다른 스포츠찌라시 뉴스 낚시 기사만으로도 힘들다.
# by | 2007/04/06 22:48 | Blah-Blah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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