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11일
며칠동안 힘들었다.
항상 드는 마음인데 마땅히 하는 건 없는 데 시간만 소비하는 기분이다.
지금 제대로 방향잡고 가고 있는건지 뭔지.
술취했을때 자신은 제대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삐딱하게 걷는것처럼
실제로 내가 지금 제대로 가고 있다 생각되긴 하지만 3자의 입장에서
봤을때 역시 그건 알 수 없다. 그것때문에 머뭇거려지는 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사실 지금 이 블로그에 글 올리기조차 시간이 아깝다.
되짚어봤을때 지금까지 배운 모든 과목중 마땅히 실습으로 해서 뭔가를 수행해
나갈만한 능력은 부끄러운 C코딩 능력밖에 없다. 내가 DB를 잘다뤄서 sql을
떡주무르듯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OS의 개념적인 모습에 대해 빠삭하게 아는 것도
아니고 말이다. 그렇다고 네트워크.. 관심 많고 좋아하긴 하지만 이것 역시 실질적으로
뭔가를 해낼 만한 능력이 없다.
그나마 C. 그리고 Java. 그래봐야 C는 완전 초보에서 보통이하 정도는 되는 것 같고
Java같은 경우 객체지향적 개념이 아직 많이 없기때문에 진짜 초보중에 초보수준이다.
정말 한 순간에 뭔가를 파바박~ 하고 깨닫고 싶다. 인생 날로 먹고 싶다 -_-;
어디 하늘에서 돈 한 백만원만이라도 어떻게 안될라나 (.....)
지금 제대로 방향잡고 가고 있는건지 뭔지.
술취했을때 자신은 제대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삐딱하게 걷는것처럼
실제로 내가 지금 제대로 가고 있다 생각되긴 하지만 3자의 입장에서
봤을때 역시 그건 알 수 없다. 그것때문에 머뭇거려지는 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사실 지금 이 블로그에 글 올리기조차 시간이 아깝다.
되짚어봤을때 지금까지 배운 모든 과목중 마땅히 실습으로 해서 뭔가를 수행해
나갈만한 능력은 부끄러운 C코딩 능력밖에 없다. 내가 DB를 잘다뤄서 sql을
떡주무르듯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OS의 개념적인 모습에 대해 빠삭하게 아는 것도
아니고 말이다. 그렇다고 네트워크.. 관심 많고 좋아하긴 하지만 이것 역시 실질적으로
뭔가를 해낼 만한 능력이 없다.
그나마 C. 그리고 Java. 그래봐야 C는 완전 초보에서 보통이하 정도는 되는 것 같고
Java같은 경우 객체지향적 개념이 아직 많이 없기때문에 진짜 초보중에 초보수준이다.
정말 한 순간에 뭔가를 파바박~ 하고 깨닫고 싶다. 인생 날로 먹고 싶다 -_-;
어디 하늘에서 돈 한 백만원만이라도 어떻게 안될라나 (.....)
# by | 2007/04/11 18:31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