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20일
요새 왜이리 술취한 사람들이 많은건지.
집에 가는 시간이 늦어서인지 뭔지.. 항상 집에 오는 마을버스 안에서 일주일에 한 번정도는 꼭
보기 싫은 꼴을 본다. 보통은 주말께에 집중되어버려서 그렇게 되는데 정말이지... 너무 싫다.
금요일.. 예전엔 .. 토요일이 휴일이 아닐땐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술에 만취해서 별 미친짓 하는 사람이 너무 많이 보인다.
오늘도 살짝 꼭지 돌뻔하다가 당사자가 그냥 내려버리는 바람에 해결되버렸지만...
이래서 난 참 술이 싫다. 나 자신이야 술에 그래도 약한편은 아니고 술이 들어가면 더 씨니컬해지는
주사라 남들한테 피해는 커녕 평소보다 훨씬 얌전해지지만 .. 정말 한 두 사람들 떄문에
술이 싫어진다. 마시려면 조용히 마시지..
괜히 술마시고 용감해져서 이사람 저사람한테 피해나 주고.. 아 정말 싫다.
그런데 참 오늘은 술이 고픈 날이다. 웃는게 웃는게 아닌날이 바로 오늘같은 날이 아닐까.
찝찝한 날씨덕분인지 하루 종일 마음이 찝찝하다. 뭔가를 해도 뭔가 한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고
남들한테 피해만 준 것 같고.. 평소처럼 차분한 느낌도 들지 않고. 뭔가 막 내지른것 같고..
왜이렇게 업되서 날뛴걸까 나.. 혹시 몸에서 알콜이라도 합성한게 아닐까.
취하고 싶다. 아무 걱정없이 시원한 곳에서 먼곳 바라보면서 술이나 한 잔 기울이고 싶다.
좋은 친구가 옆에 있다면 더 좋겠지만.. 혼자인 편이 나을지도 모르겠다.
쉬고싶다. 정말로...
참.. 써놓고 보니까 다음주가 시험이다. 생각해보면 나 항상 시험이 다가오면 기분이 이랬다.
하하하하.. 역시 이런건 전혀 안변했나보다. 바보같은놈 ..
보기 싫은 꼴을 본다. 보통은 주말께에 집중되어버려서 그렇게 되는데 정말이지... 너무 싫다.
금요일.. 예전엔 .. 토요일이 휴일이 아닐땐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술에 만취해서 별 미친짓 하는 사람이 너무 많이 보인다.
오늘도 살짝 꼭지 돌뻔하다가 당사자가 그냥 내려버리는 바람에 해결되버렸지만...
이래서 난 참 술이 싫다. 나 자신이야 술에 그래도 약한편은 아니고 술이 들어가면 더 씨니컬해지는
주사라 남들한테 피해는 커녕 평소보다 훨씬 얌전해지지만 .. 정말 한 두 사람들 떄문에
술이 싫어진다. 마시려면 조용히 마시지..
괜히 술마시고 용감해져서 이사람 저사람한테 피해나 주고.. 아 정말 싫다.
그런데 참 오늘은 술이 고픈 날이다. 웃는게 웃는게 아닌날이 바로 오늘같은 날이 아닐까.
찝찝한 날씨덕분인지 하루 종일 마음이 찝찝하다. 뭔가를 해도 뭔가 한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고
남들한테 피해만 준 것 같고.. 평소처럼 차분한 느낌도 들지 않고. 뭔가 막 내지른것 같고..
왜이렇게 업되서 날뛴걸까 나.. 혹시 몸에서 알콜이라도 합성한게 아닐까.
취하고 싶다. 아무 걱정없이 시원한 곳에서 먼곳 바라보면서 술이나 한 잔 기울이고 싶다.
좋은 친구가 옆에 있다면 더 좋겠지만.. 혼자인 편이 나을지도 모르겠다.
쉬고싶다. 정말로...
참.. 써놓고 보니까 다음주가 시험이다. 생각해보면 나 항상 시험이 다가오면 기분이 이랬다.
하하하하.. 역시 이런건 전혀 안변했나보다. 바보같은놈 ..
# by | 2007/04/20 23:50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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