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엔 거의 참가하기로 결정.

확실하게 어떻다..라고는 말못하지만 일단 나와 근로 같이 하는 형이랑은 참가하는쪽이고
한 분 더 모셔오려고 하는중이다. 만약에 그 형까지 하게 되서 3명이 최종적으로 되면
심리적으로 기댈 수 있을만한 팀구성이랄까 :)

이번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에 지정부문으로 참여하려고 하는데
2족 보행 로봇을 이용한 미로에서 드라이브 하는 것이다. 센서와 카메라를 이용해서 가는거고...
로봇의 메뉴얼을 봤는데 조립하는데에만 6~8시간 걸린다니 분명 문제가 한두개쯤은 생길꺼다 --;

제안서 제출때문에 주말에 엄청나게 바쁠듯 싶다. 토욜날 친구하고 약속있는데 어쩌면 만나지도
못할듯 --;;;; 젠장..
잘만 되면 연말까지 엄청 바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기대하던 즐거운 대학생활의 묘미랄까..
여기에 베르단디만 붙어있으면 (................)

힘내자~ 열심히 하자~!

by muzie | 2007/05/02 23:00 | Blah-Blah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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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pearhead at 2007/05/02 23:43
파이팅 간바레 힘내요 치얼업!
Commented by muzie at 2007/05/05 01:05
당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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