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11일
선교활동도 좋지만...
주말에도 학교를 간다. 마땅히 놀아도 재미도 없거니와 과제도 많아서 부득이하게 가는데
그래도 주말이니까 늦잠은 필수. 등교시간은 1시쯤이 된다.
전혀 의식도 안하고 있었던 것인데 일요일마다 버스정류장 앞에서 동네 교회에서 애들과
아줌마, 아저씨들 나와서 노래 크게 틀어놓고 춤추면서 선교활동을 한다.
솔직히 기분 정말 나쁘다. 남들 다 노는 주말.. 학교 가는 기분이 좋을리가 없는데
그 사람들 당연히 내 기분 알턱이 없겠지만 와서 선교활동 하는거 보면 정말 불질러버리고 싶은
충동까지 든다. 그냥 조용히 전파하면 어디가 덧나나? 왜 가만히 신호대기 하고 있는 나한테까지 와서
하나님 말씀이 어떻고 그러는건지 원...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고 환하게 웃으며 다가오는 그 사람들을 기피할 약은 없는듯 싶다.
요새 그런 종교들때문에 너무 짜증나는 일이 많다.
내가 천주교를 믿어서 그런 개신교들 선교활동에 몸서리 치는게 아니다.
그냥 날카로운 신경에 왜 선교라는 명목으로 내게 접근해서 신경을 건드려 네거티브 아우라를
발산하게 만들고 그로인해 죄를 짓게 만드냐는거다.
제발 내 주위에 접근좀 안해줬으면 좋겠다. 진짜 국회에 탄원서라도 내던가 해야지 짜증나 죽어버리겠다..휴..
그래도 주말이니까 늦잠은 필수. 등교시간은 1시쯤이 된다.
전혀 의식도 안하고 있었던 것인데 일요일마다 버스정류장 앞에서 동네 교회에서 애들과
아줌마, 아저씨들 나와서 노래 크게 틀어놓고 춤추면서 선교활동을 한다.
솔직히 기분 정말 나쁘다. 남들 다 노는 주말.. 학교 가는 기분이 좋을리가 없는데
그 사람들 당연히 내 기분 알턱이 없겠지만 와서 선교활동 하는거 보면 정말 불질러버리고 싶은
충동까지 든다. 그냥 조용히 전파하면 어디가 덧나나? 왜 가만히 신호대기 하고 있는 나한테까지 와서
하나님 말씀이 어떻고 그러는건지 원...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고 환하게 웃으며 다가오는 그 사람들을 기피할 약은 없는듯 싶다.
요새 그런 종교들때문에 너무 짜증나는 일이 많다.
내가 천주교를 믿어서 그런 개신교들 선교활동에 몸서리 치는게 아니다.
그냥 날카로운 신경에 왜 선교라는 명목으로 내게 접근해서 신경을 건드려 네거티브 아우라를
발산하게 만들고 그로인해 죄를 짓게 만드냐는거다.
제발 내 주위에 접근좀 안해줬으면 좋겠다. 진짜 국회에 탄원서라도 내던가 해야지 짜증나 죽어버리겠다..휴..
# by | 2007/05/11 00:07 | Blah-Blah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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