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zie.egloos.com
Egloos | Log-in
룬의 아이들도 읽고 싶고, 세월의 돌도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싶고..태양의 탑도 읽고 싶고.. 군대가기 전에 너무너무 재밌게 있었던 그 책들 다시 읽고 싶은데여유가 없다. 여유가 없어서 시작할 엄두가 나질 않는다. 최악이다..젠장..
# by muzie | 2007/05/13 00:10 | Blah-Blah | 트랙백 | 덧글(0)
이 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muzie의 살아가는 이야기.
by muzie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