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었다.

난 아직도 한참 멀었다.
공부의 수준이나, 깊이나, 인격이나..
정신력도 약해 빠졌고, 그나마 괜찮던 체력도 퇴화중.


정해진 틀 안에서 더이상 성장하긴 힘들더라도 적어도 후퇴하는 바보짓은 하지 말도록 하자.
이미 굳어버린 그릇이라도 깨져버리기 직전까진 적어도 일말의 확률은 있는법이니..

by muzie | 2007/05/15 00:56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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