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15일
멀었다.
난 아직도 한참 멀었다.
공부의 수준이나, 깊이나, 인격이나..
정신력도 약해 빠졌고, 그나마 괜찮던 체력도 퇴화중.
정해진 틀 안에서 더이상 성장하긴 힘들더라도 적어도 후퇴하는 바보짓은 하지 말도록 하자.
이미 굳어버린 그릇이라도 깨져버리기 직전까진 적어도 일말의 확률은 있는법이니..
공부의 수준이나, 깊이나, 인격이나..
정신력도 약해 빠졌고, 그나마 괜찮던 체력도 퇴화중.
정해진 틀 안에서 더이상 성장하긴 힘들더라도 적어도 후퇴하는 바보짓은 하지 말도록 하자.
이미 굳어버린 그릇이라도 깨져버리기 직전까진 적어도 일말의 확률은 있는법이니..
# by | 2007/05/15 00:56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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