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19일
전부 다 똑같나보다.
난 정말 괜찮은 놈이라고 생각하는거
난 남과 다를꺼라는거
다시 하면 잘할수 있다고 말하는거..
다 똑같은 것 같다. 아니 다 똑같다.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거니까.. 가끔 전혀 정 반대의 생각도 하지만
그것 역시 다른사람도 마찬가지다.
결국엔 거기서 거기.
아무리 특수한 상황의 특수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다 같은 사람일 뿐이다. 재벌 아들도 길바닥에서 빌어먹고 사는 사람도
결국 이면에는 모두가 공유할 만한 공통점을 갖고 있을거다.
사람이니까.
누구를 부러워해서도 안되고 누군가가 되고 싶단 생각도 할 필요 없다.
바뀌어도 만족하진 못할테니까. 그보단 내 자신이 더 좋아지게 노력하는게
가장 빠른 방법이겠지.
난 그 방편으로 배보다 머리를 채우기로 한거고. 얼만큼 노력하고 있는진
사실 잘 모르겠지만.. -_-;
지금까진 잘 가고 있는것 같아~
난 남과 다를꺼라는거
다시 하면 잘할수 있다고 말하는거..
다 똑같은 것 같다. 아니 다 똑같다.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거니까.. 가끔 전혀 정 반대의 생각도 하지만
그것 역시 다른사람도 마찬가지다.
결국엔 거기서 거기.
아무리 특수한 상황의 특수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다 같은 사람일 뿐이다. 재벌 아들도 길바닥에서 빌어먹고 사는 사람도
결국 이면에는 모두가 공유할 만한 공통점을 갖고 있을거다.
사람이니까.
누구를 부러워해서도 안되고 누군가가 되고 싶단 생각도 할 필요 없다.
바뀌어도 만족하진 못할테니까. 그보단 내 자신이 더 좋아지게 노력하는게
가장 빠른 방법이겠지.
난 그 방편으로 배보다 머리를 채우기로 한거고. 얼만큼 노력하고 있는진
사실 잘 모르겠지만.. -_-;
지금까진 잘 가고 있는것 같아~
# by | 2007/05/19 00:53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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