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연한 진실, 불편한 사실.

내가 불쾌한 것은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 족속들의 선한척하는 단면이다.
인정과 이해를 말함이 아니다. 한 편으론
박애를 외치면서 가식으로 무장한
그 추악한 뒷면을 가지고 있는
 썩어빠진 인간상 말이다.

by muzie | 2007/05/22 01:16 | Blah-Blah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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