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9월 12일
요새 제 마음을 가장 확실하게 표현해주는 그림..

http://imp17.com 의 주인이신 imp17님의 그림일기(?)에서 발췌한 그림입니다. 물론 저는 이렇게 귀여운 이미지가 아니고 일명 산적이미지라-_- 약간의 매치가 안되겠지만..
요새 이렇네요..가슴한구석이 뚫린것 같아.
가을타거나 우울증따윈 아닌데.. 하긴 뭐 제가 제 상태가 어떤지 알기도 쉽지 않으니까 그런게 아니라고 장담하기도 또 뭐하구요. 그냥 요 며칠사이에 있었던 일들이 전부 비관적으로 보이고.. 밑에 쓴 글에 관한일이 가장 큰 문제였던것 같기도 한데..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생각하면서 살지만 해결책을 찾는게 더욱 필요한것 같다고 생각한답니다. 횡~한 마음 들지 않도록 채워야겠죠.. 뭘하면 좋을까요..
덧. imp님 혹시라도 보시게 되면 무단펌했다고 기분나빠하지 말아주세요..(...)
# by | 2004/09/12 23:04 | Blah-Blah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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